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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실기시험 후기

[스탭스터디] 2025년 수시 세종대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25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5-06-19 12:13
조회
597
다음은 [스탭스터디]학생의 24년 수시 세종대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시30분쯤에 일어나서 6시30분까지 준비를 완료하고 세종대로 갔습니다. 소화 잘 되라고 죽 먹었는데 이 녀석이 오히려 독이 되서 배가 아팠네요 ㅎ 8시10분쯤에 세종대에 도착해서 시험 볼 고사실 먼저 위치 확인해 놓은 다음에 50분까지 세종대 구경했습니다. 시간 되서 고사실 들어가서 책상에 앉았는데 앞뒤 간격이 너무 좁아서 불편했지만 의자가 편해서 살았습니다. 제시어까지는 괜찮았는데 제시문에서 A.I랑 벽으로 난 문이 까다로웠습니다. 구상하다가 제시문의 상황이 급박한 느낌이라 이 제시문 이전의 상황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원장선생님과 공부했던 0000의 시작 부분처럼 2달 전의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제시문 - 쿵! 하는 소리 문을 열고 비에 젖은 채 다급히 들어오는 세종. 급히 가방을 챙겨 세종은 A.I(인공지능)에게 묻는다. "가장 안전한 곳을 알려줘" A.I는 오류신호를 보낸다. 세종이 다시 한 번 다급하게 묻는다. "가장 안전한 곳을 알려달라니까?" 그 말과 함께 벽 옆에 있는 문이 활짝 열린다. 아파트 30층 정도 되는 높이의 계단과 난간 하나 없는 절벽이었다. 세종은 마지막으로 묻는다. "가장 안전한 곳을 알려달라고"

제시어 - 문자 메시지

인물소개 - 세종(23세 돈이 필요한 대학생) / 태구(35세 배달 알바 업체 사장이자 장기매매범)

작품 의도 - 순간의 판단으로 인생은 좌지우지 될 수 있다. 우리는 후회없는 선택을 할 일이 있을 것이다.

줄거리 - 쿵! 하는 소리 문을 열고 비에 젖은 채 다급히 들어오는 세종. 급히 가방을 챙겨 세종은 A.I(인공지능)에게 묻는다. "가장 안전한 곳을 알려줘" A.I는 오류신호를 보낸다. 세종이 다시 한 번 다급하게 묻는다. "가장 안전한 곳을 알려달라니까?" 그 말과 함께 벽 옆에 있는 문이 활짝 열린다. 아파트 30층 정도 되는 높이의 계단과 난간 하나 없는 절벽이었다. 세종은 마지막으로 묻는다. "가장 안전한 곳을 알려달라고" 2달 전, 세종의 핸드폰으로 문자 메시지 하나가 온다. 세종은 평소 흔적을 남기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문자 메시지를 읽어 알림이 온 흔적을 지운다. 단순 배달 알바 광고 문자였다. 마침 생활비와 대학 등록금 때문에 돈이 필요했던 세종은 알바에 지원한다. 다음날, 달동네 골목에 위치한 건물로 들어가는 세종. 그곳에서 사장 태구를 만난다. 태구는 과거 어느 기업의 회장을 모셨다. 그러다가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사무실을 차렸다고 한다. "우리는 VIP 손님들로만 운영되서 배달하는 물건은 굉장히 소중한 것들이야." 태구는 이밖의 지켜야 할 규칙 세 가지를 알려준다. 물건이 담긴 가방을 절대 열어보지 말 것,의뢰인이 누군지 알려고 하지 말 것,물건은 목숨을 걸고 지킬 것. 세종은 위와 같은 규칙들을 지키며 배달 일에 점점 적응해간다. 시간이 지나 어느날, 그날은 유독 태구의 표정이 진지했다. "이번엔 아주 귀한 손님이니까 절대 실수하지 말도록 해." 그렇게 세종은 물건을 받고 밖으로 나선다. 밖은 비가 내리고 있다. 세종은 몰랐다. 이 비가 폭풍우가 될지는. 차도 옆 도로로 걷던 세종. 차가 물웅덩이를 밟아 물을 튀긴다. 세종은 습관적으로 젖은 가방 속을 확인한다. 아차 싶던 그때 세종의 몸이 굳는다. 가방 안에는 알바 지원 당시 제출했던 개인정보와 건강한지 확인하기 위해 제출한 건강검진서, 그리고 세종의 사진등이 들어있었다. 편지 한 통도 있었다. "제가 드리는 마지막 선물입니다. 부위들이 다 건강하니 값이 될 것입니다." 세종은 소름이 돋는다…(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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