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스탭스터디] 2025년 정시 서울예대 방송영상전공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25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5-06-19 11:26
조회
467
다음은 [스탭스터디]학생의 25년 정시 서울예대 방송영상전공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벽 5시에 출발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중간에 버스를 갈아타고 내려서 좀 걸어가니 서울예대가 나옵니다.
서울예대는 수시에도 봤던 터라 긴장은 덜했지만 추워서 떨리는 건지 긴장되서 떨리는 건지 구분이 잘 안됐습니다.
들어가기 전에는 선생님들이 하셨던 대본 분석 팁과 배걍화면애 해두었던 교수님 얼굴, 정리해둔 면접 질문들을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수험표를 뽑지않아 수험표 뽑는 곳으로 가서 뽑고 확인 후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먾았는데 2-3명 정도 없었던 거 같고 그렇게 다음 2차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2차대기실에서 작문과 대본 분석이 진행됐습니다. 작문은 콘텐츠 진흥원이나 서울예대 많이 확인하고 정리했어야했는데 이번에 많이 못해서 좀 불안했습니다.
작문: 드라마 단막극은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는지 서술하시오.
위 작문은 맨처음 방영과를 준비할때 정리했던 거라 첫인상은 반가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정리했던 것이 명확히 떠오르지 않고 그저 드라마에 비해 긴 러닝타임과 단순한 갈등서사 등 이런 단어들 밖에 생각나지 얺아 적다 멈추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연습했던 작문 중 ‘ 오늘날 선택지가 너무 많은 삶을 살고있어서 ott의 장점이자 넓은 선택지의 폭이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편성표가 짜여져있던 올드미디어를 그리워하는 다수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 이런식으로 정리했던 것이 기억나 간단한 단막극 정리 후 방향을 틀어 단막극의 새로운 방송 역할로 써내려갔습니다.
[작문 정리]
[ 1. 단막극은 드라마에 비해 긴 러닝타임과~최근에는 구 모습을 감추고 있다. (알고있는 단막극 정리)
2. Ott가 거의 자리잡은 지금. 선택지가 많고 시간에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ott는 사람들에게 선뜻 다가왔다. 하지만 반대로 그러한 점이~ 많은 사람들이 편성표가 정해진, 올드 미디어를 그리워하고 있다. ~ 단막극은 방송의 새로운 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단막극의 새로운 기능/ 역할)
3. 그리고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분들은 ott나 다른 웹사이트를 들어가는 방법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 많다. 친할머니는 매번 티비를 켜고 채널을 바꾸는 방법도 모르지만 적적한 방안에서 방송을 매번 켜두셨다.~ 단막극이라는 매번 새로운 이야기가 어르신들과 사람들에게 새로운 친구과 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해본다. ]
[대본분석]
작문을 적은 후 바로 대본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대본은 나의 아저씨의 동훈이 설거지를 하며 회상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윤희와 동훈이 말싸움을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윤희가 동훈의 회사 대표(?)와 외도를 한 것을 동훈이 알고 화를 내는 장면이었는데. 동훈이가 처음 이야기할때에는 계속 그렇게 대표 와이프가 되고 싶었냐, 등 격양된 동훈의 모습이 비춰지지만 윤희의 대사에서 외도의 이유를 돈에 초점을 맞췄전 동훈과는 다르게 윤희는 외로움이 주 이유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중점으로 잡았고 동훈이에서 감정선이 윤희에게 넘어가며 윤희의 감정이 더 집중될 수 있는 연출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대본분석 후, 3차대기실으로 이동해서 계속해서 대본을 보고 말을 정리했습니다. 당시에 어떤 드라마인지 몰라서 처음에는 두 사람의 감정이 고조 되는 것을 보여줌< 동룬이 생각하는 것과 윤희가 중시했던 문제가 다름< 동훈보다 윤희의 감정이 더 돋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문 앞에서 대기시간이 10에서 15분 정도인데 열심히 되뇌였던 것 같습니다. 문 앞에서 짧게 인사연습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갔더니 교수님이 6분, 스포트라이트와 의자가 없이 서서 면접 진행하는 것. 모두 수시 때와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면접]
나: 수험번호 000입니다.
교: 대본분석 시작하세요.
나: 네, 저는 이 장면을 동훈이가 윤희의 외도를 알아챈 장면으로, 동훈의 대사로 보았을때 동훈이는 윤희의 외도가 돈 때문이었다고 생각하고 화를 내지만 뒤이어 윤희의 대사로 윤희가 외도를 했던 이유는 아무 내 편도 없는 가족 안에서의 외로움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처음에는 동훈의 말의 집중하지만 뒤로 가면갈수록 윤희가 외로웠던 감정에 집중되어야한다고 생각하며 동훈에서 윤희로 감정선이 이동하는 것으로 극대화해서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동훈이 처음 대사를 말할때는 웅웅거리는 윤희의 핸드폰으로 동훈의 감정에 더 혼란을 주지만 마지막 윤희의 대사를 할때 어지럽혀진 거실과 번쩍거리는 티비 달그락거리는 냄비 등으로 혼란스럽고 애써 지켜왔던 가정에 붕괴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본 상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윤희의 대사가 끝난 후, 동훈 즉, 아빠를 부르는 어린 아이의 목소리로 동훈이가 나리를 떠나며 혼자 남은 윤희가 그 자리에 쓰러져 앉아 마지막 대사인 내편이 없다는 말을 한번 더 속삭인다면 그 감정이 더 극대화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길었는데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주셨습니다)
교: 음, 동훈이가 윤희에게 돈을 보고 외도했다는게 어디서 들어나는 거예요?
나: 대사에서 보면 동훈이가 그렇게 대표 와이프가 되고싶었냐 등의 대사와 계속해서 돈과 관련된 언급으로 윤희가 돈 땨문에 외도했을것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뒤이은 윤희의 대사에서 진짜 이유는 하나도 내 편이 없었다는 것으로 두 사람의 생각이 달랐다는 것이 들어나서 그걸 극대화사켜야갰다 생각했습니다 ( 이런식으로 대답했습니다.)
교: 그 어린아이는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나: 동훈과 윤희의 대사 후에 동훈과 윤희의 아들이 두사람의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아빠인 동훈을 부른다면 구 방 안에 혼자 남은 윤희가 보여지며 가족 중에 아무도 내편이 없다는 것이 더 크게 와닿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교: (끄덕이면서) 아이를 어린 아기로 본거구나~
교: 우리 학교 들어와서 뭐 만들고 싶어요?
나: 저는 욕심이 많아서 (하고싶은게 많아서?) 예능과 드라마 둘다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트랜스미디어와 같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예능과 드라마를 만들고 싶습니다!
교: 오, 트랜스미디어
교: 영상 찍어본 적 있어요?
나: 네, 학생회와 방송부를 같이 해서 숏폼으로 릴스 총 300만 정도 나오고 드라마 패러디 하거나 축제때 나락퀴즈쇼와 같은 기획으로 영상 만들어 보았습니다.
교: 숏폼 300만회 나온 거 어떻게 한건데요? (대충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한건데? 이런느낌이었습니다)
나: 숏폼은 짧은 시간에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걸 보여주기 위해 트러블 메이커라는 노래를 남핟생들이 찍는데 그 남학생들이 두명은 치마를 입고 노래를 퍄러디하는 등의 이야기를 해서 그정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 그게 학생이 연출한거예요?
나: 네 같이 하고 했습니다!
교: 그럼 촬영이랑 편집은 누가했어요?
나: 아 숏폼이라 그다시 편집리나 촬영은••
교: 아이 그래도 있을 거 아니야
나: 아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벽 5시에 출발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중간에 버스를 갈아타고 내려서 좀 걸어가니 서울예대가 나옵니다.
서울예대는 수시에도 봤던 터라 긴장은 덜했지만 추워서 떨리는 건지 긴장되서 떨리는 건지 구분이 잘 안됐습니다.
들어가기 전에는 선생님들이 하셨던 대본 분석 팁과 배걍화면애 해두었던 교수님 얼굴, 정리해둔 면접 질문들을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수험표를 뽑지않아 수험표 뽑는 곳으로 가서 뽑고 확인 후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먾았는데 2-3명 정도 없었던 거 같고 그렇게 다음 2차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2차대기실에서 작문과 대본 분석이 진행됐습니다. 작문은 콘텐츠 진흥원이나 서울예대 많이 확인하고 정리했어야했는데 이번에 많이 못해서 좀 불안했습니다.
작문: 드라마 단막극은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는지 서술하시오.
위 작문은 맨처음 방영과를 준비할때 정리했던 거라 첫인상은 반가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정리했던 것이 명확히 떠오르지 않고 그저 드라마에 비해 긴 러닝타임과 단순한 갈등서사 등 이런 단어들 밖에 생각나지 얺아 적다 멈추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연습했던 작문 중 ‘ 오늘날 선택지가 너무 많은 삶을 살고있어서 ott의 장점이자 넓은 선택지의 폭이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편성표가 짜여져있던 올드미디어를 그리워하는 다수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 이런식으로 정리했던 것이 기억나 간단한 단막극 정리 후 방향을 틀어 단막극의 새로운 방송 역할로 써내려갔습니다.
[작문 정리]
[ 1. 단막극은 드라마에 비해 긴 러닝타임과~최근에는 구 모습을 감추고 있다. (알고있는 단막극 정리)
2. Ott가 거의 자리잡은 지금. 선택지가 많고 시간에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ott는 사람들에게 선뜻 다가왔다. 하지만 반대로 그러한 점이~ 많은 사람들이 편성표가 정해진, 올드 미디어를 그리워하고 있다. ~ 단막극은 방송의 새로운 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단막극의 새로운 기능/ 역할)
3. 그리고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분들은 ott나 다른 웹사이트를 들어가는 방법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 많다. 친할머니는 매번 티비를 켜고 채널을 바꾸는 방법도 모르지만 적적한 방안에서 방송을 매번 켜두셨다.~ 단막극이라는 매번 새로운 이야기가 어르신들과 사람들에게 새로운 친구과 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해본다. ]
[대본분석]
작문을 적은 후 바로 대본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대본은 나의 아저씨의 동훈이 설거지를 하며 회상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윤희와 동훈이 말싸움을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윤희가 동훈의 회사 대표(?)와 외도를 한 것을 동훈이 알고 화를 내는 장면이었는데. 동훈이가 처음 이야기할때에는 계속 그렇게 대표 와이프가 되고 싶었냐, 등 격양된 동훈의 모습이 비춰지지만 윤희의 대사에서 외도의 이유를 돈에 초점을 맞췄전 동훈과는 다르게 윤희는 외로움이 주 이유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중점으로 잡았고 동훈이에서 감정선이 윤희에게 넘어가며 윤희의 감정이 더 집중될 수 있는 연출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대본분석 후, 3차대기실으로 이동해서 계속해서 대본을 보고 말을 정리했습니다. 당시에 어떤 드라마인지 몰라서 처음에는 두 사람의 감정이 고조 되는 것을 보여줌< 동룬이 생각하는 것과 윤희가 중시했던 문제가 다름< 동훈보다 윤희의 감정이 더 돋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문 앞에서 대기시간이 10에서 15분 정도인데 열심히 되뇌였던 것 같습니다. 문 앞에서 짧게 인사연습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갔더니 교수님이 6분, 스포트라이트와 의자가 없이 서서 면접 진행하는 것. 모두 수시 때와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면접]
나: 수험번호 000입니다.
교: 대본분석 시작하세요.
나: 네, 저는 이 장면을 동훈이가 윤희의 외도를 알아챈 장면으로, 동훈의 대사로 보았을때 동훈이는 윤희의 외도가 돈 때문이었다고 생각하고 화를 내지만 뒤이어 윤희의 대사로 윤희가 외도를 했던 이유는 아무 내 편도 없는 가족 안에서의 외로움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처음에는 동훈의 말의 집중하지만 뒤로 가면갈수록 윤희가 외로웠던 감정에 집중되어야한다고 생각하며 동훈에서 윤희로 감정선이 이동하는 것으로 극대화해서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동훈이 처음 대사를 말할때는 웅웅거리는 윤희의 핸드폰으로 동훈의 감정에 더 혼란을 주지만 마지막 윤희의 대사를 할때 어지럽혀진 거실과 번쩍거리는 티비 달그락거리는 냄비 등으로 혼란스럽고 애써 지켜왔던 가정에 붕괴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본 상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윤희의 대사가 끝난 후, 동훈 즉, 아빠를 부르는 어린 아이의 목소리로 동훈이가 나리를 떠나며 혼자 남은 윤희가 그 자리에 쓰러져 앉아 마지막 대사인 내편이 없다는 말을 한번 더 속삭인다면 그 감정이 더 극대화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길었는데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주셨습니다)
교: 음, 동훈이가 윤희에게 돈을 보고 외도했다는게 어디서 들어나는 거예요?
나: 대사에서 보면 동훈이가 그렇게 대표 와이프가 되고싶었냐 등의 대사와 계속해서 돈과 관련된 언급으로 윤희가 돈 땨문에 외도했을것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뒤이은 윤희의 대사에서 진짜 이유는 하나도 내 편이 없었다는 것으로 두 사람의 생각이 달랐다는 것이 들어나서 그걸 극대화사켜야갰다 생각했습니다 ( 이런식으로 대답했습니다.)
교: 그 어린아이는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나: 동훈과 윤희의 대사 후에 동훈과 윤희의 아들이 두사람의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아빠인 동훈을 부른다면 구 방 안에 혼자 남은 윤희가 보여지며 가족 중에 아무도 내편이 없다는 것이 더 크게 와닿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교: (끄덕이면서) 아이를 어린 아기로 본거구나~
교: 우리 학교 들어와서 뭐 만들고 싶어요?
나: 저는 욕심이 많아서 (하고싶은게 많아서?) 예능과 드라마 둘다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트랜스미디어와 같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예능과 드라마를 만들고 싶습니다!
교: 오, 트랜스미디어
교: 영상 찍어본 적 있어요?
나: 네, 학생회와 방송부를 같이 해서 숏폼으로 릴스 총 300만 정도 나오고 드라마 패러디 하거나 축제때 나락퀴즈쇼와 같은 기획으로 영상 만들어 보았습니다.
교: 숏폼 300만회 나온 거 어떻게 한건데요? (대충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한건데? 이런느낌이었습니다)
나: 숏폼은 짧은 시간에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걸 보여주기 위해 트러블 메이커라는 노래를 남핟생들이 찍는데 그 남학생들이 두명은 치마를 입고 노래를 퍄러디하는 등의 이야기를 해서 그정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 그게 학생이 연출한거예요?
나: 네 같이 하고 했습니다!
교: 그럼 촬영이랑 편집은 누가했어요?
나: 아 숏폼이라 그다시 편집리나 촬영은••
교: 아이 그래도 있을 거 아니야
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