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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실기시험 후기

[스탭스터디] 2025년 정시 동아방송예술대 영화예술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25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5-06-19 11:19
조회
577
다음은 [스탭스터디]학생의 25년 정시 동아방송예술대 영화예술과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 시험인 학교아다 보니까 이날 잠을 잘 못자고 출발했지만 다행히도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학교는 1기간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준비했습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이미지분석 30초, 면접이라서 1,2차에서는 최대한 긴장하지 않으려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데 일찍온 순서대로 시험을 봐서 1번읋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나 : 안녕하십니까 가번호 174번 입니다! 제가 뽑은 번호는 9번입니다!

이미지 : 이미지는 비니를 쓰고 파란 바람막이를 입은 남자와 검정 가죽재킷입은 장발을 하고있는 남자가 마주보고있는 장면이였습니다.

면접관 : 준비되면 시작해주세요.

나 : 비니를 쓰고있는 사람은 불치병을 앓고있고 앞에 검은재킷을 입은 남자의 동생입니다.

하지만 비니를 쓰고있는 동생은 불치병에 걸렸고

그래서 형이 동생을 살리기위해서 범죄를 저지르며 돈을 벌어오지만 결국 이 이미지에 장면에서 동생이 형에게 포기해달라고 말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 그럼 저렇게 그냥 동생이 죽는 엔딩이면 (전문용어였는데 제가 못알아들었습니다..) 부족하지 않아? 그럼 뭘 할수있을까?

나 : 저는 저 형이라는 인물을 형사라고 설정할거같습니다. 형사인데도 동생을 구하기위해서 범죄를 저지르는게 더욱 극적일거같습니다.

면접관 : 더 부가적인것은 없나

나 : 그리고 형이 형사라면 동료형사들에게 쫒기는 구성이 생겨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거같습니다.

면접관 : 그럼 이걸로 말하고 싶었던게 뭐에요?

나 : 저는 아무리 지키고싶은게 있어도 다른사람에게 것을 빼앗으면 안된다를 좀 전달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결말에서…(이하 생략)

(이 대답을 했는데 교수님들이 다들 빵 터지셨습니다)

면접관 : 영화 시작한지 얼마나 됐어요?

나 : 제가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영화를 하고싶었는데 전망이 뚜렷하지 않다보니까 최근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면접관 : 그럼 옛날에 무슨 영화보고 영화 하고싶었는데요?

나 : (이때 생각이 안나서 그냥 질렀던거같습니다) 제가 당시에 어린나이지만 러브레터를 보았는데 처음에는 포근한 느낌이 좋았지만 점점 그 영화에 진가를 알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거같습니다.

면접관 : 영화 만들어본적 있나?

나 : 넵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한번 만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짧은 스토리인데 한번 설명해드려도 될까요?

면접관 : 넵~

나 : 재욱이는 면접을 보러가야하는데 지하철이 고장난다던가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는다던가 악재가 곂쳐서 면접에 도착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꿈이고 꿈에서 깨어난 재욱이에게 데쟈뷰처럼 같은 일이 반복되지만 결국 이겨내고 합격하는 스토리입니다 저는 이것을 통해서 비현실적이거나 운명같은것도 사람이 의지를 가진다면 충분히 이겨낼수있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면접관 : 그럼 만들고싶은 영화과 있나?

나 : 제가 멜로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멜로를 만들고싶은데 연인들은 상대방에게 꽃을 주는것을 보고 왜 꽃을 주지? 라는 의문이 생겼고 그래서 구석기시대를 배경으로 처음으로 마음이 있는 상대에게 꽃을 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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