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5년 수시 성결대학교 영화영상전공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1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8 16:51
조회
2156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5년도 수시 성결대 영화영상전공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다같이 3시쯤에 입실해서 앉아 있었음 .우리학원 사람들 8명정도 있었음. 시간지나고 3시30분쯤 가번호 뽑기 시작했고 84번이 됨.그리고 내 차례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굉장히 조용했음...그래서 더 긴장해서 계속 기도함 아..하나님...시발...제발..
그리고 20분?30분 정도 지나니까 내차례가 됨. 5명씩 이동, 중간 대기실 입실해서 나눠주는 문제를 봤음.....질문은 2개를 줬는데 창피했던 기억이랑 부모님과의 여행중 기억나는 에피소드 쓰랬는데 1번째꺼씀..
교수: 앉아서 바로 시작하세요
나: 네? 인사부터 할게요
교수: ? 네 그러세요(웃음)
나: 안녕하십니까! 가번호 84번 입니다!
하고 자리에 앉음
나: 전 제가 가장 창피했던 에피소드를 썼는데요~ 초등학교 5학년때 였어요 2층집인데 작은 집을 가진 친구네 집에서 4명이 모여서 TV 를보다가 아 심심한데 뭐할꺼 없나~~~? 아 그럼 우리 가위바위보에서 진사람 꾸며 주기로 할까~~~? 그러면서 가위바위보를 했어요 그런데 설!마!설!마 했는데 제가! 걸렸지 뭐에요~~ ...(이하생략)
교수님: 인문계 고등학교 다니나? (왜 아직도 첫 질문이 이건지 잘 모르겠음.)
나: 네! 인문계 고등학교 다닙니다!
교수님: 영화를 만들어 본적은 있고?
나: 네! 친구랑 둘이서 학교에서 학교폭력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었는데요 친구가 연출을 맡고 제가 편집을 맡았습니다! 주제는 무관심은 무서운 것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교수님: 그럼 영화는 고3때부터 하고 싶었던거야?
나: 아닙니다!
교수님: 그럼 언제부터?
나: 중학교 3학년때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라는 뮤지컬 영화를 처음 봤는데요. 그시절에도 그정도의 퀄리티와 연출력과 음악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그런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교수님: 어떻게 그 영화를 알게 됐지?
나: 미국드라마중에 글리라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교수님들 세분다 고개를 끄덕이심) 그 배역들이 각각 맡은 파트를 연기를 잘해주어서 저 뮤지컬은 뭘까?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라는 영화 인것을 알고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부모님은 영화 하는거 반대 안해 ?
나: 네~ 가족들 전부 영화를 좋아 하세여. 그리고 삼촌들과 어렸을 때부터 접촉이 많았는데 영화를 좋아하셔서 집에 DVD가 1000개가 더 넘고 벽 한면이 영화를 보기위한 TV였는데 삼촌네 집에 자주 가다보니 영화를 많이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음악, 뮤지컬 영화가 만들고 싶댔지? 그러면 뮤지컬을 할 수도 있잖아? 왜 영화로 할려고 해?
나: 어...뮤지컬은 비싸잖아요
교수님: 그럼 영화는 싸고?(비웃음?웃음?)
나: 아녀 그런건 아닌데 뮤지컬은 비싸서 사람들이 잘 접촉할 수 없는데 영화는 어디에서든 볼 수있고 더 내용을 잘 전달 할 수있기 때문에 영화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다른 교수님: 어디 살아?
나: 00여.......
교수님: 그럼 가장 기억에 남았던 뮤지컬 영화는 있어?
나: 헤드윅 입니다
교수님: (일동 고개를 끄덕이며) 헤드윅에 대해서 설명해봐
나: 처음에 헤드윅을 봤을때 단순히 퀴어 영화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끝에가서 Midnight Radio 부르는 장면에서 정체성을 되찾고...?,,?어...어...그....이상을 위해서...억지로..여자가 되고?...게인데?....아...네...그냥 정체성을 되찾는 얘기 같네요.....
교수님: 이 상황에서 어울리는 노래가 뭐가 있을까?
나: 네?...(5초동안 침묵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 라디오 헤드의 Creep이요
교수님: 왜?
나: 그 가사가 제마음을 대변하고 면접분위기가 그래요( 왜 이런말을 했는지 미친거 같음)
근데 교수님들이 어이가 없어서 웃은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웃음..
교수님: 그래 수고 했어~나가
나: 감사합니다!
하고 나옴.
그리고 나서 핸드폰을 돌려받고 밖으로 나와서 처음으로 000한테 전화해서 한탄함.
기초예상면접질문에 작성했던게 90%정도 나옴. 그리고 옛날에 학원에서 면접볼때도 헤드윅 주제 잘얘기 못해서 재희쌤한테 혼났는데 진짜 제때제때 할걸 그랬음....너무 후회됨....
암어..크립....암어 우ㅣ어도...왓더헬...엠아 두잉 히어ㄹ......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다같이 3시쯤에 입실해서 앉아 있었음 .우리학원 사람들 8명정도 있었음. 시간지나고 3시30분쯤 가번호 뽑기 시작했고 84번이 됨.그리고 내 차례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굉장히 조용했음...그래서 더 긴장해서 계속 기도함 아..하나님...시발...제발..
그리고 20분?30분 정도 지나니까 내차례가 됨. 5명씩 이동, 중간 대기실 입실해서 나눠주는 문제를 봤음.....질문은 2개를 줬는데 창피했던 기억이랑 부모님과의 여행중 기억나는 에피소드 쓰랬는데 1번째꺼씀..
교수: 앉아서 바로 시작하세요
나: 네? 인사부터 할게요
교수: ? 네 그러세요(웃음)
나: 안녕하십니까! 가번호 84번 입니다!
하고 자리에 앉음
나: 전 제가 가장 창피했던 에피소드를 썼는데요~ 초등학교 5학년때 였어요 2층집인데 작은 집을 가진 친구네 집에서 4명이 모여서 TV 를보다가 아 심심한데 뭐할꺼 없나~~~? 아 그럼 우리 가위바위보에서 진사람 꾸며 주기로 할까~~~? 그러면서 가위바위보를 했어요 그런데 설!마!설!마 했는데 제가! 걸렸지 뭐에요~~ ...(이하생략)
교수님: 인문계 고등학교 다니나? (왜 아직도 첫 질문이 이건지 잘 모르겠음.)
나: 네! 인문계 고등학교 다닙니다!
교수님: 영화를 만들어 본적은 있고?
나: 네! 친구랑 둘이서 학교에서 학교폭력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었는데요 친구가 연출을 맡고 제가 편집을 맡았습니다! 주제는 무관심은 무서운 것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교수님: 그럼 영화는 고3때부터 하고 싶었던거야?
나: 아닙니다!
교수님: 그럼 언제부터?
나: 중학교 3학년때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라는 뮤지컬 영화를 처음 봤는데요. 그시절에도 그정도의 퀄리티와 연출력과 음악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그런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교수님: 어떻게 그 영화를 알게 됐지?
나: 미국드라마중에 글리라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교수님들 세분다 고개를 끄덕이심) 그 배역들이 각각 맡은 파트를 연기를 잘해주어서 저 뮤지컬은 뭘까?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라는 영화 인것을 알고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부모님은 영화 하는거 반대 안해 ?
나: 네~ 가족들 전부 영화를 좋아 하세여. 그리고 삼촌들과 어렸을 때부터 접촉이 많았는데 영화를 좋아하셔서 집에 DVD가 1000개가 더 넘고 벽 한면이 영화를 보기위한 TV였는데 삼촌네 집에 자주 가다보니 영화를 많이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음악, 뮤지컬 영화가 만들고 싶댔지? 그러면 뮤지컬을 할 수도 있잖아? 왜 영화로 할려고 해?
나: 어...뮤지컬은 비싸잖아요
교수님: 그럼 영화는 싸고?(비웃음?웃음?)
나: 아녀 그런건 아닌데 뮤지컬은 비싸서 사람들이 잘 접촉할 수 없는데 영화는 어디에서든 볼 수있고 더 내용을 잘 전달 할 수있기 때문에 영화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다른 교수님: 어디 살아?
나: 00여.......
교수님: 그럼 가장 기억에 남았던 뮤지컬 영화는 있어?
나: 헤드윅 입니다
교수님: (일동 고개를 끄덕이며) 헤드윅에 대해서 설명해봐
나: 처음에 헤드윅을 봤을때 단순히 퀴어 영화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끝에가서 Midnight Radio 부르는 장면에서 정체성을 되찾고...?,,?어...어...그....이상을 위해서...억지로..여자가 되고?...게인데?....아...네...그냥 정체성을 되찾는 얘기 같네요.....
교수님: 이 상황에서 어울리는 노래가 뭐가 있을까?
나: 네?...(5초동안 침묵 그냥 자포자기 심정으로 ) 라디오 헤드의 Creep이요
교수님: 왜?
나: 그 가사가 제마음을 대변하고 면접분위기가 그래요( 왜 이런말을 했는지 미친거 같음)
근데 교수님들이 어이가 없어서 웃은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웃음..
교수님: 그래 수고 했어~나가
나: 감사합니다!
하고 나옴.
그리고 나서 핸드폰을 돌려받고 밖으로 나와서 처음으로 000한테 전화해서 한탄함.
기초예상면접질문에 작성했던게 90%정도 나옴. 그리고 옛날에 학원에서 면접볼때도 헤드윅 주제 잘얘기 못해서 재희쌤한테 혼났는데 진짜 제때제때 할걸 그랬음....너무 후회됨....
암어..크립....암어 우ㅣ어도...왓더헬...엠아 두잉 히어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