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4년 수시 용인대학교 영화영상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1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6 16:37
조회
2066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4년도 수시 용인대 영화영상과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영화 <커피의 왕>을 보았고 다 본뒤 진행요원을 따라서 다른 건물로 이동해서 시험을 봤다. 교수님이 영화인들은 자유분방해서 글을 쓰다가 찍찍 그어도 괜찮다고 이야기 하셔서 마음껏 찍찍 그었다.
<감상문>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가는 첫 단계. 영화속 인물들은 커피를 만들며 시험을 봤고, 지금 나는 내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 글을 쓴다.
영화 첫장면부터 망원렌즈로 심도가 얕게, 커피를 만드는 과정을 클로즈업으로 잡아 영화 전반이 커피를 만드는 과정과 비슷할 것이고 또 감독이 커피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다.
봉길의 방안, 방 안의 미장센은 봉길의 성격과 흡사하다. 복잡하게 쌓여있는책, 덕지덕지 사진들이 벽에 붙어있고 옷장문은 열려있다. 산만하고 우스꽝스러운 만화 케릭터와 비슷한 ‘봉길’의 모습같았다. 카페에 들어가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봉길. 봉길이 카페의 여자직원을 유혹하려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졌다. 커피는 때론 천사처럼 달콤하니깐.
전단지 앞에 서 있는 봉길과 덕자. 두사람을 투샷으로 보여주면서 감독은 두사람 사이에 v.s를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였을까. 역시나. 봉길과 덕자는 영화 중반부터 끝까지 상반되는 대비를 이룬다. 두 사람이 화장실에서 만나고 멍한 표정의 봉길. 어이없다는 표정이 편집으로 화장실에서 카페로 장소이동을 시켰다. 이때 봉길이 덕자를 보며 비웃는데 나는 이 장면이 내가 나의 모습은 보지 않은 채 남의 겉모습만을 보고 비웃거나 무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갖게 했다.
마지막 커피를 들고 언덕을 걸어오는 두사람. 커피를 통해 두사람이 동질감을 느꼈다고 생각한다...(이하생략)
시간은 별로 모자르지않았다. 오히려 15분이 남았다..왜지... 처음에 용인대에서 나눠준 메모장에 감상문을 대충 쓰고 , 이야기 작문도 대충 다 써놨다. 그래서 작문이랑 감상문이랑 한시간씩 딱딱 맞추어서 쓴 듯.. 학원에서 시간 맞춰서 연습한게 도움이 됬다!
그리고 용인대에 시계가 없었지만 난 당황하지 않았다. 교수님한테 계속 물어봤다.
글 쓸땐 꼭 손목시계를 가지고 가시길...
시험 끝나고 밖에서 애들을 만나서 집에 가다가 애들이 밥을 먹는다 해서 나랑 00이는 어떤 이름모를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다. 수원역에서 00이가 의정부로 가는 버스 타는 것을 도와주고 난 우리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오자마자 잠이들어서 지금 후기를 쓴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영화 <커피의 왕>을 보았고 다 본뒤 진행요원을 따라서 다른 건물로 이동해서 시험을 봤다. 교수님이 영화인들은 자유분방해서 글을 쓰다가 찍찍 그어도 괜찮다고 이야기 하셔서 마음껏 찍찍 그었다.
<감상문>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가는 첫 단계. 영화속 인물들은 커피를 만들며 시험을 봤고, 지금 나는 내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 글을 쓴다.
영화 첫장면부터 망원렌즈로 심도가 얕게, 커피를 만드는 과정을 클로즈업으로 잡아 영화 전반이 커피를 만드는 과정과 비슷할 것이고 또 감독이 커피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다.
봉길의 방안, 방 안의 미장센은 봉길의 성격과 흡사하다. 복잡하게 쌓여있는책, 덕지덕지 사진들이 벽에 붙어있고 옷장문은 열려있다. 산만하고 우스꽝스러운 만화 케릭터와 비슷한 ‘봉길’의 모습같았다. 카페에 들어가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봉길. 봉길이 카페의 여자직원을 유혹하려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졌다. 커피는 때론 천사처럼 달콤하니깐.
전단지 앞에 서 있는 봉길과 덕자. 두사람을 투샷으로 보여주면서 감독은 두사람 사이에 v.s를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였을까. 역시나. 봉길과 덕자는 영화 중반부터 끝까지 상반되는 대비를 이룬다. 두 사람이 화장실에서 만나고 멍한 표정의 봉길. 어이없다는 표정이 편집으로 화장실에서 카페로 장소이동을 시켰다. 이때 봉길이 덕자를 보며 비웃는데 나는 이 장면이 내가 나의 모습은 보지 않은 채 남의 겉모습만을 보고 비웃거나 무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갖게 했다.
마지막 커피를 들고 언덕을 걸어오는 두사람. 커피를 통해 두사람이 동질감을 느꼈다고 생각한다...(이하생략)
시간은 별로 모자르지않았다. 오히려 15분이 남았다..왜지... 처음에 용인대에서 나눠준 메모장에 감상문을 대충 쓰고 , 이야기 작문도 대충 다 써놨다. 그래서 작문이랑 감상문이랑 한시간씩 딱딱 맞추어서 쓴 듯.. 학원에서 시간 맞춰서 연습한게 도움이 됬다!
그리고 용인대에 시계가 없었지만 난 당황하지 않았다. 교수님한테 계속 물어봤다.
글 쓸땐 꼭 손목시계를 가지고 가시길...
시험 끝나고 밖에서 애들을 만나서 집에 가다가 애들이 밥을 먹는다 해서 나랑 00이는 어떤 이름모를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다. 수원역에서 00이가 의정부로 가는 버스 타는 것을 도와주고 난 우리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오자마자 잠이들어서 지금 후기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