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3년 수시 청주대학교 영화학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3 17:34
조회
2058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3년도 수시 청주대 영화학과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청주대 입구에서 8시 15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예술관 으로 갔다.
가서 다른사람들이 올동안 줄을 서있다가 대기실1으로 들어갔다. 대기실1에서는 가번호를 받고 핸드폰을 제출하고 기다리다가
대기시2로 가면서 짐들을 놓고 대기실2로 들어갔다.
대기실2에서는 안내하는사람들이 인사하는방법과 유의사항 면접실의 구조 등을 알려주고 문제지 a,b,c 유형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처음에 문제들을 보고는 a유형이 그나마 아는거라서 a유형을 선택했습니다.
a.1.작가주의영화 2.네오리얼리즘
a유형 이미지구성은 잘기억 안나지만 (시점샷으로 교실의 아이들이 떠드는 모습을 보고 있는 내용에 마지막에 소녀는 말했다(!?) 였던거 같습니다. 글을 읽어보고 마지막에 소녀는 말했다. 이 내용이 잘이해가 안가서 빼고 구성했습니다.
대기실2에서 나와 5명이 의자에 차례대로 앉아있었다가 1번은 면접실로 들어가고
그다음 사람은 면접실 문 바로앞에 따로 앉아 있었습니다.
1번이 들어가고 저는 앉아서 이미지구성을 다시 정리하고있는데 생각보다 빨리나와 조금당황했습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니 문 바로앞에 감독관 이있었고 그 뒤로는 칸막이 안에 교수님들이5분 계셨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있다고 했는데 긴장해서 못봤습니다.
네모칸안에 서서 인사를 하려는데 어떤 교수님이 감독관에게 어떤 지시를 하셔서 잠깐 멍하게 서있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나: 안녕하십니까. 가번호00번 영화촬영전공입니다. 저는 a유형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주인공을 4,50대 남성으로 직장 상사에게 정년퇴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집에돌아와 잠이들어 꿈에서 나오는 설정입니다. 주인공이 교실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창문을 통해 시점샷을 할때 트래킹으로 찍는데 매치드 디졸브를 통해 주인공의 초,중,고 생활을 보여주면서 주인공의 과거 회상?깨달음 같은 것을 얻으며 잠에서 일어나 눈물을 흘리며 끝납니다.
교수님: (어느 부분인지 잘기억이안나는데 독특하다고 하셨습니다.ㅎㅎ...)작가주의영화가 뭐야?
나:작가주의영화는 한 감독이 여러편의 영화를 찍을때 그 영화들을 통해 그 감독의 개성이나 사상이 나타나는걸 높여주는 것입니다.
교수님:네오리얼리즘이 뭐야?
나:네오리얼리즘은 2차세계대전 후 이탈리아에서 일어난건데요.전쟁으로폐허가 된곳에서 주로 촬영햇고여.
직업배우보다는 직업이 배우가 아닌사람들을 주로 찍었습니다.
(그다음 부터는 질문 순서가 생각이 안나요)
교수님:앵글이 뭐야?
나:로우앵글 아이레벨 하이앵글이 있습니다.(말하고 잠깐 멈췄는데 교수님들이 먼가 더 추가 설명을 기다리는 듯한느낌이 들어서 더말했습니다.)로우 앵들은 피사체를 좀더 당당하고 위엄있게 보이게합니다. 그리고 아이레벨은 어... 좀 더 객관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이때 좀 말려서 빨리 끝내려고 한거 같아요...) 그리고 하이앵글은 피사체를 좀더 약소하게 보이게 합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교수님:아이레벨이 객관적으로 보이게 하는건 어디서 배웠어요?
나:전공 관련 서적에서 배운거 같습니다.
교수님: 영화 찍어 봤어요?
나:네
교수님: 어떤 내용 이였어요?
나: 돈을 소제로 했는데요. 두 사람이 길을 걷다가 돈을 보고 서로 자기가 가지려고 하는데 둘이 말다툼중 돈이 날아가고 길을 지나가던 다른 여자가 그걸 가지는 내용입니다.
교수님:우리 학교에 지원하게된 계기(!?)가 뭔가요?
나: 청주대가 80년도 초에 만들어 진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통이 있는만큼 선배들이 많아서 더 배울 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교수님:청주대를 나온 촬영감독 누가 있는지 아나요?
나: 어...잘모르겠습니다....(여기서도 말렸어여...)
교수님: 어디 학교 나왔어요?
나: 00지역의 00고등학교 나왔습니다.
이렇게 면접이 끝났습니다.
좀더 학교에 알아보고 갈걸 이라는 후회가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비교적 대기실에서도 분위기가 딱딱해서 더 긴장했던거 같아요. 처음하는 면접이라 조금 얼떨떨 하긴했어요.면접끝나고 짐 받는데 수험표 잡고있던 손이 덜덜 떨렷던게 가장기억에남네요...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청주대 입구에서 8시 15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예술관 으로 갔다.
가서 다른사람들이 올동안 줄을 서있다가 대기실1으로 들어갔다. 대기실1에서는 가번호를 받고 핸드폰을 제출하고 기다리다가
대기시2로 가면서 짐들을 놓고 대기실2로 들어갔다.
대기실2에서는 안내하는사람들이 인사하는방법과 유의사항 면접실의 구조 등을 알려주고 문제지 a,b,c 유형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처음에 문제들을 보고는 a유형이 그나마 아는거라서 a유형을 선택했습니다.
a.1.작가주의영화 2.네오리얼리즘
a유형 이미지구성은 잘기억 안나지만 (시점샷으로 교실의 아이들이 떠드는 모습을 보고 있는 내용에 마지막에 소녀는 말했다(!?) 였던거 같습니다. 글을 읽어보고 마지막에 소녀는 말했다. 이 내용이 잘이해가 안가서 빼고 구성했습니다.
대기실2에서 나와 5명이 의자에 차례대로 앉아있었다가 1번은 면접실로 들어가고
그다음 사람은 면접실 문 바로앞에 따로 앉아 있었습니다.
1번이 들어가고 저는 앉아서 이미지구성을 다시 정리하고있는데 생각보다 빨리나와 조금당황했습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니 문 바로앞에 감독관 이있었고 그 뒤로는 칸막이 안에 교수님들이5분 계셨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있다고 했는데 긴장해서 못봤습니다.
네모칸안에 서서 인사를 하려는데 어떤 교수님이 감독관에게 어떤 지시를 하셔서 잠깐 멍하게 서있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나: 안녕하십니까. 가번호00번 영화촬영전공입니다. 저는 a유형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주인공을 4,50대 남성으로 직장 상사에게 정년퇴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집에돌아와 잠이들어 꿈에서 나오는 설정입니다. 주인공이 교실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창문을 통해 시점샷을 할때 트래킹으로 찍는데 매치드 디졸브를 통해 주인공의 초,중,고 생활을 보여주면서 주인공의 과거 회상?깨달음 같은 것을 얻으며 잠에서 일어나 눈물을 흘리며 끝납니다.
교수님: (어느 부분인지 잘기억이안나는데 독특하다고 하셨습니다.ㅎㅎ...)작가주의영화가 뭐야?
나:작가주의영화는 한 감독이 여러편의 영화를 찍을때 그 영화들을 통해 그 감독의 개성이나 사상이 나타나는걸 높여주는 것입니다.
교수님:네오리얼리즘이 뭐야?
나:네오리얼리즘은 2차세계대전 후 이탈리아에서 일어난건데요.전쟁으로폐허가 된곳에서 주로 촬영햇고여.
직업배우보다는 직업이 배우가 아닌사람들을 주로 찍었습니다.
(그다음 부터는 질문 순서가 생각이 안나요)
교수님:앵글이 뭐야?
나:로우앵글 아이레벨 하이앵글이 있습니다.(말하고 잠깐 멈췄는데 교수님들이 먼가 더 추가 설명을 기다리는 듯한느낌이 들어서 더말했습니다.)로우 앵들은 피사체를 좀더 당당하고 위엄있게 보이게합니다. 그리고 아이레벨은 어... 좀 더 객관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이때 좀 말려서 빨리 끝내려고 한거 같아요...) 그리고 하이앵글은 피사체를 좀더 약소하게 보이게 합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교수님:아이레벨이 객관적으로 보이게 하는건 어디서 배웠어요?
나:전공 관련 서적에서 배운거 같습니다.
교수님: 영화 찍어 봤어요?
나:네
교수님: 어떤 내용 이였어요?
나: 돈을 소제로 했는데요. 두 사람이 길을 걷다가 돈을 보고 서로 자기가 가지려고 하는데 둘이 말다툼중 돈이 날아가고 길을 지나가던 다른 여자가 그걸 가지는 내용입니다.
교수님:우리 학교에 지원하게된 계기(!?)가 뭔가요?
나: 청주대가 80년도 초에 만들어 진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통이 있는만큼 선배들이 많아서 더 배울 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교수님:청주대를 나온 촬영감독 누가 있는지 아나요?
나: 어...잘모르겠습니다....(여기서도 말렸어여...)
교수님: 어디 학교 나왔어요?
나: 00지역의 00고등학교 나왔습니다.
이렇게 면접이 끝났습니다.
좀더 학교에 알아보고 갈걸 이라는 후회가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비교적 대기실에서도 분위기가 딱딱해서 더 긴장했던거 같아요. 처음하는 면접이라 조금 얼떨떨 하긴했어요.면접끝나고 짐 받는데 수험표 잡고있던 손이 덜덜 떨렷던게 가장기억에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