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444-2926 / 010-9911-2926 staff@staffstudy.com

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

13년 수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합격생 1차 실기시험 후기 1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3 17:31
조회
2132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3년도 수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1차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도착한건 8시3분 1시간전에 도착하고 싶었었다. 27분남아서 급하게 뛰었다 

302호에 도착하였는데 9시에 시작한다해서 허탈했다.  먼저 온 애들이 되게 많았다 그냥 노래들으며 가만히있는 애들도있고

뭔가를 열심히 보는애들도 있었다. 

자리찾고 앉는데 주위를 보니 자리가 몇몇 비어있었다 전자제품 다 끄고 가방에 넣으라해서 넣었고, 세종대 펜으로 작성해야된다해서

모든 필기도구 다 집어넣었다. 시험감독님이 아날로그 시계 외 다 집어넣으라해서 집어넣었다.

시험감독님이 긴장하지말라는 얘기를 해주셨지만 긴장이 안풀렸다

문장:아침에 눈을 떠보니 집이 아니라 공원 벤치에 누워 있었다.

주제어: 문자메시지

(기억 잘안나지만 기억나는것만 써볼게요)

의도: 세상에 소외된 사람들이 많다. 관심을 받기위해 살인이라는 행동까지 저지르는 사람들도있을 정도다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주는것이 어떨까요

  

인물:현석(34세 남성 전형적인 회사원)

       경미(중학교2학년 여성 2주전 어머니를 잃었다)

       경미어머니(말이 많은편이며 베란다에 항상 소리지른다 . 이주전 자살하였다)

       권형사(43세 남성 형사 경미를 도와주는 남자)

       흰옷을입은사람들(현석의 이야기를 들음)

 

 

줄거리:"문이 열리겠습니다"엘레베이터 안내원이 말한다. 현석은 깔끔한외모에 맞는 정장의 넥타이를 느슨하게 푼다.

현석은 직장동료들에게 가볍게 인사하며 로비를 나선다.현석은 34세 전형적인 월급쟁이 이고, 옥군공원 근처에 10층짜리 아파트에서 살고있다

현석은 오늘도 습관처럼 휴대폰을 꺼내 문자메시지를 확인한다.현석은 아파트에 들어서자 옥상위에 있는 한 여학생을 발견한다.

현석은 급하게 옥상위로 올라간다. 옥상위에 있던 여학생은 옆집학생 경미였다. 경미를 발견하자마자 현석은 경미에게 뭐하는 짓이냐며 경미의 어깨를 흔든다 하지만 경미는 아무표정없는 얼굴로 옥상계단을 급하게 내려간다. 현석은 경미의 행동이 경미의 어머니의 자살사건에 충격을 받은 것이라 생각하였다.

… (이하생략)

3시간 길고 여유있을줄 알았는데 정말 짧더라고요 미칠뻔했어요 연습지 2장으로 계속 스토리 구성 시도를 해보았어요

2시간동안 앞내용만쓰고 결말을 20분만에ㅜㅜ 급하게 끝내버렸어요 끝나기전까지 펜들고 있었던거 같아요 마지막에 급해서 글씨날려버린거 같고.. 

그리고 글은 다썼는데 검토를 안했다는게 함정이에요 맞춤법도 걱정되요 지금!!!!!!!!! 너무너무 !!!!!!!! 걱정되고 후기를 쓰니깐 저의 스토리구성 문제가 확연히 보이네요..!!!!!!!!!!!!!!!!

왜이렇게 현석은 현석은 흉내흉내 거리는건지 !!!!!!!!!!!줄거리에 의도가 제대로 안보여진거같고!!!!!!! 뜬금없는 권형사 출연 등..!!!!!! 아직 글쓰기실력이 너무너무 부족하다는것도 느끼게됬어요 

 

 
mshop plus friend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