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2년 수시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영화영상전공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3 17:08
조회
2158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2년도 수시 성결대 연극영화학부 영화영상전공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가는데 체대실기 보러온 애들 포스에 조금 긴장한 거 같았는데,
밖이라 추워서 그런 거 이었어요. 아무튼 주차지도 하시는 분한테 장소를 물어보고 거물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강의실에 8시 정도에 들어갔어요. 저는 운 좋게(?) 창가쪽 자리였어요. 나무가 많이 보였어요. 그냥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이 뭐하나 구경하며 교수님이 들어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가번호를 뽑았는데, 제가 두 번째로 뽑았는데 142번이 나왔어요. 좋은 건지 아닌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시험 유형을 뽑았는데 c형이 나왔어요.(죄송한데 다른 문장들은 전혀 생각이 안나요.)
어쨌든 시험유의사항 설명을 들은 후, 문제를 보는데 다 이상한거만 쓰여 있더라고요.
저는 c형 2번 문장을 선택했어요. 다른 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리고 문제지 뒷장을 연습장삼아 구상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많아서 여유 있게 30분정도 구상을 했어요.
그리고 2시간 10분 동안 이야기를 썼어요. 내용은 대충 이럴거에요.
아마 시험때 쓴 거랑은 70%정도는 일치할거라 생각하고요.
어느 골목길 교복을 입은 용철(18)이 걸어간다. 골목길은 우리마트, 우리헬스, 우리부동산 등의 건물로 즐비하다. 용철은 우리아파트로 간다. 용철이 아파트로 들어가려 한다. 그런데 뒤에서 거지가 오는 곳이 아니라는 소리가 들린다. 동네아이들이다. 용철은 아이들에게 뛰어가는 척을 한다. 아이들은 도망간다. 용철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간다. 우리아파트는 새로 생긴 아파트이다. 그래서 공사를 마무리 하고 있는 아파트도 있고 이사를 하고 있는 아파트도 있다. 그래서 보안카드 없이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다. 용철도 마찬가지 이다. 용철은 가방에서 책을 꺼낸다. 책 앞면에는 나의 꿈 대통령비서를 향해 이용철 파이팅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가방 안에는 전직 대통령 비서의 저서들로 가득하다. 용철은 난간 쪽으로 간다. 우리아파트 옥상에는 신기하게 청와대 뒷부분의 작은 공간이 보인다...(이하생략)
대충 이 정도…….
답안지가 총 80줄이었는데 저는 50줄을 썼어요,
다 쓰고 15분 정도 남아서 주의를 둘러보니깐 저 포함해서 8명 정도 남아있었어요.
저는 여유 있게 글씨 틀린 거나 이상한거 수정테이프로 칠하고 고치기를 15분 동안 반복하고
꼴찌로 답안지 내고 교수님과 감독들에게 인사하고 나왔어요. 그분들도 웃으며 인사를 받아주더라고요.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저는 아침 6시정도에 일어나서 6시 30분에 평택에서 성결대로 출발했습니다. 밥은 차안에서 주먹밥을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뻥뚤린 새벽 고속도로를 타고 무사히 7시 35분에 성결대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성결대입구는 체대실기를 보러온 학생들과 여러 차들로 북적거렸어요.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가는데 체대실기 보러온 애들 포스에 조금 긴장한 거 같았는데,
밖이라 추워서 그런 거 이었어요. 아무튼 주차지도 하시는 분한테 장소를 물어보고 거물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강의실에 8시 정도에 들어갔어요. 저는 운 좋게(?) 창가쪽 자리였어요. 나무가 많이 보였어요. 그냥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이 뭐하나 구경하며 교수님이 들어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가번호를 뽑았는데, 제가 두 번째로 뽑았는데 142번이 나왔어요. 좋은 건지 아닌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시험 유형을 뽑았는데 c형이 나왔어요.(죄송한데 다른 문장들은 전혀 생각이 안나요.)
어쨌든 시험유의사항 설명을 들은 후, 문제를 보는데 다 이상한거만 쓰여 있더라고요.
저는 c형 2번 문장을 선택했어요. 다른 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리고 문제지 뒷장을 연습장삼아 구상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많아서 여유 있게 30분정도 구상을 했어요.
그리고 2시간 10분 동안 이야기를 썼어요. 내용은 대충 이럴거에요.
아마 시험때 쓴 거랑은 70%정도는 일치할거라 생각하고요.
어느 골목길 교복을 입은 용철(18)이 걸어간다. 골목길은 우리마트, 우리헬스, 우리부동산 등의 건물로 즐비하다. 용철은 우리아파트로 간다. 용철이 아파트로 들어가려 한다. 그런데 뒤에서 거지가 오는 곳이 아니라는 소리가 들린다. 동네아이들이다. 용철은 아이들에게 뛰어가는 척을 한다. 아이들은 도망간다. 용철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간다. 우리아파트는 새로 생긴 아파트이다. 그래서 공사를 마무리 하고 있는 아파트도 있고 이사를 하고 있는 아파트도 있다. 그래서 보안카드 없이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다. 용철도 마찬가지 이다. 용철은 가방에서 책을 꺼낸다. 책 앞면에는 나의 꿈 대통령비서를 향해 이용철 파이팅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가방 안에는 전직 대통령 비서의 저서들로 가득하다. 용철은 난간 쪽으로 간다. 우리아파트 옥상에는 신기하게 청와대 뒷부분의 작은 공간이 보인다...(이하생략)
대충 이 정도…….
답안지가 총 80줄이었는데 저는 50줄을 썼어요,
다 쓰고 15분 정도 남아서 주의를 둘러보니깐 저 포함해서 8명 정도 남아있었어요.
저는 여유 있게 글씨 틀린 거나 이상한거 수정테이프로 칠하고 고치기를 15분 동안 반복하고
꼴찌로 답안지 내고 교수님과 감독들에게 인사하고 나왔어요. 그분들도 웃으며 인사를 받아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