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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실기시험 후기

12년 수시 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 기획,연출전공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3 17:04
조회
2236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2년도 수시 호원대 방영과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아침7시에 일어나 학원에 가서 담임선생님과 면접연습을 하다가 11시에 집에와서 옷을 갈아입고 지하철을타고 2시50분에 도착을했다.(방송관련학부와 실용음악과만 서울에서 면접과 실기를 했다) 가서 싸인하고 수험표를 받아 대기실에서 면접차례를 기달렸다. 거기서 안내요원형누나들과 얘기를 하다가 제차례가 와서 따른 대기실로 옮겼다. 대기실에 도착했는데 무슨통을 건네다니 종이 2개만 뽑으라고하셨다. 그 종이안에 질문이 적혀있었다. 하나는 최근에 ucc가 인기있는데 ucc나 촬영해본적 있냐고 적혀있었고 다른하나는 다른과 학생들과 시비가 붙었을 때 어떻게 대처할거냐는 질문이었다. 5분간 정리한 뒤에 면접실에 들어갔다. 교수님 2분이 계셨다.

 

나:안녕하십니까! 가번호5번입니다.

교수1:어 그래 거기 편하게 앉아.

교수1:이과에 왜 지원했어?

나:어렸을 때 부터 방송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1때 방송부면접을 봤는데 아쉽게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쪽 일하고 맞지않구나 생각하고있을 때 한 인터넷 기사를 봤습니다. 해가 갈수록 사람들에 웃는 시간이 적어진다는 내용에 기사였습니다.

다른사람이라면 별생각없이 볼수있는 기사 였지만 저한테는 생각을 바꾸게 해준 기사였습니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중매체중에 하나인 방송을 통해서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1시간만이라도 웃음과 힘들게사시는 분들께 작은희망을 주고싶었습니다.

교수2:흠,,,,,,,,,좋아하는 PD가누구니?

나:저는 김영희PD님과 김민식PD님과 나영석PD님을 좋아합니다.

그이유는 김영희피디님은 단비를 보고 좋아하게됬고 김민식 PD님은 러브하우스를 보고 좋아하게됬습니다.

두분프로그램을 보면 다른 예능 오락과는 다르게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면서 동시에 장애우분들이나 어렵게사시는 분들께 작은희망과 용기를 주는거 같아서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나영석PD님은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좋아하게됬습니다.

요즘 예능오락 프로그램은 은어나 줄임말등 어르신들이 알지 못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해서 젊은층이 자주보는데 1박2일은 남녀 세대 차별없이 모두 편안히 웃으면서 볼수있는 프로같아서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교수1:그래. 촬영해본적있어?

나:네 이쪽에 관심있는 친구들과 단편영화를 찍어봤습니다. 

교수2:(웃으시며)어디사니?

나:경기도 광명 삽니다.

교수2:학교가 먼데 부모님이 반대안하시니?

(준비 못했던 질문이라 당황했지만 쉬운질문이라 금방 대답할수 있었다)

나:부모님께서는 지역은 상관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원하는 대학 과에 가서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교수:1,2:크게 웃으셨는데 왜 웃은지 이해가 안됬다.

교수1:우리 학교 오면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

나:네!

교수1:그래 그러면 담에 보자꾸나

나: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담에 보자꾸나가 정시때 보자는건지 합격 된거지 헷갈렸다.

질문이 다 학원에서 준비한거라 막힘없이 잘한거같다.

선생님이 면접 경험 해보라고 원서 넣으시라고 했는데 잘 넣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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