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1년 수시 서일대 영화방송예술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1 17:43
조회
2178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1년도 수시 서일대 영화방송예술과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후다다닥 화장실로 향했다.
너무 늦게 씻은거 같아서 스니키에 긴팔 후드 후딱 입고 수험표랑 신분증 챙기고 밥대신 사탕하나 물고 7시 좀 넘어서 지하철로 향했다.
8시 10분쯤? 서일대 도착한거 같고 택시비2,400원 지불하고 서일대 영화방송과 면접장으로 당당히 들어갔다^^
진행요원 말에 따라서 수험표랑 신분증 보여주고 제1대기실로 들어가서 기다리고있었다.
너무 긴장하고 떨려서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제발 대답만 잘하자 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또 제1대기실에있던 여자 진행요원 되게 착했던거 같다. 그렇게 30분이 되고 제2대기실로 향했다.
나까지 해서 애들은 8명? 정도 되는거 같았고 또 수험표랑 신분증 보여주면서 지정된 자석에 가서 앉으라고 했다.
진행요원 언니가 웃으면서 긴강하지말라고 내가 더 긴장되네 이러면서 착한분 같았다.
조금있다 주의사항 알려주고 면접장들어가서 "안녕하세요. 가번호000 00전공자입니다." 이거 알려주고 들어가서 T자모양에 서는거 알려주시고
들어가는문 나가는곳 상장,포토폴리오 등 내는거 알려주셨고 잠시후 이름부르면 가번호표 받으로 나갔다.
점점 대기실을 옮길수록 엄청 더 떨렸는데....아 진짜 죽는줄 알았다 ㅠ.ㅠ 그러고 이름부른 순서대로 2줄도 서서 제3대기실로 향했다.
제3대기실 도착해서 신발을 벗고 순서대로 의자에 앉고 또 제2대기실에서 하신 말씀 또 해주시고 시나리오 배부해줘서 열심히 읽었고,
(시나리오 내용은 대충 김피디랑 수진?이 정인이라는 여자를 찾는데 그 마을에는 정인2라는 여자가 또 있어 그 여자 집에가서
대화가 시작된다. 자기는 정인 언니가 아니라면서 짜증스럽게 김피디에게 말을 하는데 김피디는 정인에 대해서 묻자
정인2는 정인이 언니 공부도 잘하고 자기보다 나았는데 마을의 자랑이였을텐데..아빠가 빨갱이여서 잡혀가고 집안식구들은 죽었었나?
아팠었나...도망갔었나...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런식의 내용이였고(공산당 얘기도 나놈!!)그 집이 망하고 뭐 그러더니
정인2가 뭐 그 때 그시절은 남자 손만 잡아도 그랬던 시절이였는데 남랑 도망을 갔다고 이런얘기를 하자 김피디는 눈을 빛내며 남자요?
뭐 이런식의 시나리오 였던거 같아요!! 하루가 지나니 기억이 잘 안나요 ㅠㅠㅠ흐엉 죄송해욤!!)
앞내용이 어떻게 될지, 뒷내용이 어떻게 될지, 어떻게 연출할지 다 생각해보고 또 생각했다. 그리고 옷핀 나눠주셔서 가번호종이를 왼쪽에다가 달라고 말씀하셨다.
진행요원 남자분 한테 "시나리오 뒷내용 이어지는 질문 같은거 물어봐요?" 이랬더니 진행요원 남자분이 "연기하는 사람한테 많이 물어봐요" 이렇게 답변 해주셨다.
이제 시간이 다 되서 6명씩 면접장으로 갔다. 나는 7번째여서 좀더 기달리고 면접장에 갓는데....면접장 앞에서 기달리는데 완전 더 떨렸다.
이제 슬슬 내차례가 오고 인사열심히 외우면서 면접장 안으로 들어갔다.
면접장에 사람들이 꾀 많았고 면접관들 얼굴이 잘 안보이게 일부러 조명 켜놓고 긴장감을 좀 덜하도록 되어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중 면접관은 딱 2분이셨고, 카메라 테스트? 뭐 그런것도 있었던거 같았다.
T자 모양이 있는 쪽으로가서 딱 서고
나 : "안녕하세요. 가번호00번 연출전공자 입니다."
면접관(왼) : "방송하고싶어 영화하고싶어?"
나 : "영화입니다."
면접관(왼) : "왜 영화 하고싶어?"
나 : "저희 학교에 영상제작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그 과목이 되게 재미있기도 하고 좋아는 과목이구요 또 졸업작품으로 제가 연출을 맡아서..... "
면접관(오) : "앞에 면접봤던 여자애랑 같은 학교니? 걔는 촬영이고 너는 연출하는거야?"
나 : "네! 근데 반(팀)이 달라서 저는 다른내용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면접관(왼) : "무슨과야?"
나 : "컴퓨터미디어과 입니다."
면접관(왼) : "그럼 왜? 컴퓨터 쪽으로 가지 왜 이쪽으로 왔니?"
나 : "영상을 만들다 보니깐 이게 더 배우고 싶고, 하고싶은거......"
면접관(왼) : "그래 됫고, 어떤 영화 만들어 보고 싶니?"
나 : "아 저는...아마추어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해서 결국에 성공을 하게되는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면접관(왼) : "니가 본것중에 성공스토리 이야기 뭐가 있어?"
나 : "음...일단 하모니랑요 일본영화 스윙걸즈.....음...."
면접관 (왼) : "편하게 얘기해~ (내가 좀 뜸들이자) 드라마 중에는 뭐가 있어?"
나 : "베토벤 바이러스가 있습니다랑요....음....예능도 말씀 드려요 될까요?"
면접관(왼) : "그래 말해봐"
나 : "일단 무한도전이랑요...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요! 제가 합창 하는거 열심히 봤거든요! 감동도 받았습니다"
면접관(왼) : "너는 성공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구나"
나 : "네^^"
면접관(오) : "넌 서일대 왜 지원했니?"
나 : "제가 아까 말씀 드렸듯이 영상제작 과목을 배우면서 재미있고 아! 이쪽으로 가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이나 학교에 있는 책자에 영화과
있는 곳을 찾아 보다가 서일대가 있길래 친구들한테 나 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깐 여기 좋다 라고 하셔서 아! 여기다 하고 지원하게 됬습니다."
면접관(오) : "그래 그럼 아까 받은 대본에 정인은 어떤 캐릭터인지 또 누굴 캐스팅 해보고 싶니? 편하게 들어서 보고 해~"
나 : "아...정인이라는 캐릭터는 짜증을 잘 내고 자기밖에 모르고 만약 정인이 남편이 있다면 바가지를 박박긁는 캐릭터 일꺼 같습니다
캐스팅은...음....잘 모르겠습니다(=잘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면접관(왼) : "그래 가봐~"
나 : "감사합니다."
면접관님들을 너무 무섭게만 생각했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거 같다.
왼쪽에 앉으셨던 면접관님의 반응이 좀더 밝았다고 해야하나?(질문을 자주하셨음)오른쪽 면접관님은 좀 무서웠다ㅠㅠ
말투도 틱틱 내뱉는거 같으시고, 조명때문에 면접관님들 표정이 안보이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분위기???? 에서 면접을 보았던거 같다. 아 또 면접관님들 초반에 질문하신거에 대답을 하고있는데 다른질문 공세가나오고....그래서 좀 엥? 뭐지라는 기분이 들었음!
하고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았는데 못해서 너무 아쉽긴 했다ㅠㅠㅠㅠㅠ슬프다......더 잘 말할수있는데 왜왜왜!!!!!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후다다닥 화장실로 향했다.
너무 늦게 씻은거 같아서 스니키에 긴팔 후드 후딱 입고 수험표랑 신분증 챙기고 밥대신 사탕하나 물고 7시 좀 넘어서 지하철로 향했다.
8시 10분쯤? 서일대 도착한거 같고 택시비2,400원 지불하고 서일대 영화방송과 면접장으로 당당히 들어갔다^^
진행요원 말에 따라서 수험표랑 신분증 보여주고 제1대기실로 들어가서 기다리고있었다.
너무 긴장하고 떨려서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제발 대답만 잘하자 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또 제1대기실에있던 여자 진행요원 되게 착했던거 같다. 그렇게 30분이 되고 제2대기실로 향했다.
나까지 해서 애들은 8명? 정도 되는거 같았고 또 수험표랑 신분증 보여주면서 지정된 자석에 가서 앉으라고 했다.
진행요원 언니가 웃으면서 긴강하지말라고 내가 더 긴장되네 이러면서 착한분 같았다.
조금있다 주의사항 알려주고 면접장들어가서 "안녕하세요. 가번호000 00전공자입니다." 이거 알려주고 들어가서 T자모양에 서는거 알려주시고
들어가는문 나가는곳 상장,포토폴리오 등 내는거 알려주셨고 잠시후 이름부르면 가번호표 받으로 나갔다.
점점 대기실을 옮길수록 엄청 더 떨렸는데....아 진짜 죽는줄 알았다 ㅠ.ㅠ 그러고 이름부른 순서대로 2줄도 서서 제3대기실로 향했다.
제3대기실 도착해서 신발을 벗고 순서대로 의자에 앉고 또 제2대기실에서 하신 말씀 또 해주시고 시나리오 배부해줘서 열심히 읽었고,
(시나리오 내용은 대충 김피디랑 수진?이 정인이라는 여자를 찾는데 그 마을에는 정인2라는 여자가 또 있어 그 여자 집에가서
대화가 시작된다. 자기는 정인 언니가 아니라면서 짜증스럽게 김피디에게 말을 하는데 김피디는 정인에 대해서 묻자
정인2는 정인이 언니 공부도 잘하고 자기보다 나았는데 마을의 자랑이였을텐데..아빠가 빨갱이여서 잡혀가고 집안식구들은 죽었었나?
아팠었나...도망갔었나...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런식의 내용이였고(공산당 얘기도 나놈!!)그 집이 망하고 뭐 그러더니
정인2가 뭐 그 때 그시절은 남자 손만 잡아도 그랬던 시절이였는데 남랑 도망을 갔다고 이런얘기를 하자 김피디는 눈을 빛내며 남자요?
뭐 이런식의 시나리오 였던거 같아요!! 하루가 지나니 기억이 잘 안나요 ㅠㅠㅠ흐엉 죄송해욤!!)
앞내용이 어떻게 될지, 뒷내용이 어떻게 될지, 어떻게 연출할지 다 생각해보고 또 생각했다. 그리고 옷핀 나눠주셔서 가번호종이를 왼쪽에다가 달라고 말씀하셨다.
진행요원 남자분 한테 "시나리오 뒷내용 이어지는 질문 같은거 물어봐요?" 이랬더니 진행요원 남자분이 "연기하는 사람한테 많이 물어봐요" 이렇게 답변 해주셨다.
이제 시간이 다 되서 6명씩 면접장으로 갔다. 나는 7번째여서 좀더 기달리고 면접장에 갓는데....면접장 앞에서 기달리는데 완전 더 떨렸다.
이제 슬슬 내차례가 오고 인사열심히 외우면서 면접장 안으로 들어갔다.
면접장에 사람들이 꾀 많았고 면접관들 얼굴이 잘 안보이게 일부러 조명 켜놓고 긴장감을 좀 덜하도록 되어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중 면접관은 딱 2분이셨고, 카메라 테스트? 뭐 그런것도 있었던거 같았다.
T자 모양이 있는 쪽으로가서 딱 서고
나 : "안녕하세요. 가번호00번 연출전공자 입니다."
면접관(왼) : "방송하고싶어 영화하고싶어?"
나 : "영화입니다."
면접관(왼) : "왜 영화 하고싶어?"
나 : "저희 학교에 영상제작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그 과목이 되게 재미있기도 하고 좋아는 과목이구요 또 졸업작품으로 제가 연출을 맡아서..... "
면접관(오) : "앞에 면접봤던 여자애랑 같은 학교니? 걔는 촬영이고 너는 연출하는거야?"
나 : "네! 근데 반(팀)이 달라서 저는 다른내용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면접관(왼) : "무슨과야?"
나 : "컴퓨터미디어과 입니다."
면접관(왼) : "그럼 왜? 컴퓨터 쪽으로 가지 왜 이쪽으로 왔니?"
나 : "영상을 만들다 보니깐 이게 더 배우고 싶고, 하고싶은거......"
면접관(왼) : "그래 됫고, 어떤 영화 만들어 보고 싶니?"
나 : "아 저는...아마추어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해서 결국에 성공을 하게되는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면접관(왼) : "니가 본것중에 성공스토리 이야기 뭐가 있어?"
나 : "음...일단 하모니랑요 일본영화 스윙걸즈.....음...."
면접관 (왼) : "편하게 얘기해~ (내가 좀 뜸들이자) 드라마 중에는 뭐가 있어?"
나 : "베토벤 바이러스가 있습니다랑요....음....예능도 말씀 드려요 될까요?"
면접관(왼) : "그래 말해봐"
나 : "일단 무한도전이랑요...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요! 제가 합창 하는거 열심히 봤거든요! 감동도 받았습니다"
면접관(왼) : "너는 성공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구나"
나 : "네^^"
면접관(오) : "넌 서일대 왜 지원했니?"
나 : "제가 아까 말씀 드렸듯이 영상제작 과목을 배우면서 재미있고 아! 이쪽으로 가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이나 학교에 있는 책자에 영화과
있는 곳을 찾아 보다가 서일대가 있길래 친구들한테 나 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깐 여기 좋다 라고 하셔서 아! 여기다 하고 지원하게 됬습니다."
면접관(오) : "그래 그럼 아까 받은 대본에 정인은 어떤 캐릭터인지 또 누굴 캐스팅 해보고 싶니? 편하게 들어서 보고 해~"
나 : "아...정인이라는 캐릭터는 짜증을 잘 내고 자기밖에 모르고 만약 정인이 남편이 있다면 바가지를 박박긁는 캐릭터 일꺼 같습니다
캐스팅은...음....잘 모르겠습니다(=잘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면접관(왼) : "그래 가봐~"
나 : "감사합니다."
면접관님들을 너무 무섭게만 생각했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거 같다.
왼쪽에 앉으셨던 면접관님의 반응이 좀더 밝았다고 해야하나?(질문을 자주하셨음)오른쪽 면접관님은 좀 무서웠다ㅠㅠ
말투도 틱틱 내뱉는거 같으시고, 조명때문에 면접관님들 표정이 안보이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분위기???? 에서 면접을 보았던거 같다. 아 또 면접관님들 초반에 질문하신거에 대답을 하고있는데 다른질문 공세가나오고....그래서 좀 엥? 뭐지라는 기분이 들었음!
하고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았는데 못해서 너무 아쉽긴 했다ㅠㅠㅠㅠㅠ슬프다......더 잘 말할수있는데 왜왜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