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04년 서울예대 영화과 실기시험 분석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1 16:55
조회
2806
다 아시는 것처럼 서울예대 영화과의 실기내용은
1. 이미지 분석(혹은 영상물 분석)
2. 제시어에 따른 작문
3. 구술면접 시험
이렇게 세가지를 봅니다.
이중 이미지 분석과 제시어에 따른 작문은 04년도 시험부터 처음 실시가 된 것인데요.
이미지 분석은 짧은 영상물(대개 결말을 보여주지 않은 CF였던걸로 보입니다)을
대기시간에 보여주고 그에 따른 감상이나 가벼운 분석을
구술면접시험때 물어 보는 것이였습니다.
제시어에 따른 작문은 예를 들어 `남녀관계" 또는 `가족"등의 제시어를 정해주고
그 제시어와 관련한 짧은 글을 쓰는 것이죠. 서울예대측에선 어떠한 형식으로 써야 한다고
정해놓진 않았지만 제 생각엔 가벼운 에세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무난할것 같습니다.
구술면접시험은 예년과 다름 없이 수험생 본인의 영화에 대한 생각이나 기본적인 영화상식,
이론, 용어에 대한 질문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이미지분석 시험을 위해선 무었보다 많은 그리고 다종다양한 영상물을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신후엔 꼭 감상문을 써보시는게 좋구요. 그리고 감상문을 자주 써보시는 것은 이미지 분석시험에도 중요하지만 작문시험준비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작문실력은 결코 하루아침에 늘수는 없습니다. 꾸준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거기에 따라 논리적으로 주장을 전개시킬수 있어야 하며 작문의 기본적인 요소인 문장력 또한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선 감상문 뿐만 아니라 제가 늘 말하듯이 매일 일기를 써보시길 권합니다. 단순히 `나는 오늘.... 했다"라는 단순한 글 보다는 하루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가능하면 풀어서 논리적으로 써보시기 바랍니다. 감상문의 경우엔 누군가 평가를 해줄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글을 보여드리고 평가도 받아보세요. 객관적인 평가 없이 무작정 글을 쓰는 것은 눈을 가리고 길을 무작정 걸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물론 아무런 글도 안쓰는 것보단 낫지만요...--;;)
구술 면접시험을 위해선 틈이나는 대로 여러 영화개론서를 다양하게 읽어보시고 거기에 나오는 영화개념이나 용어, 이론등을 숙지하세요. 구할수 있다면 책에 언급이 된 고전 영화들도 찾아서 보시구요.(요즘 DVD가 대중화 되면서 비디오로도 출시되지 않았던 고전들도 많이 나온답니다)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얼마나 교수님들에게 자신의 좋은 인상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늘 하는 말이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자신이 남들에게 어떻게 비치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나 서울예대의 경우는 구술면접시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심한 경우 3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교수님들에게 자신의 열정을 보여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잘못된 어법, 발음, 화술, 수험장에서의 인사, 면접자세 그리고 본인도 모르는 긴장할때 나오는 나쁜 습관(발을 떤다거나 손을 만지작 거리거나...)등으로 교수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이나 영화이론에 대해 대답을 할때도 논리정연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거나 단순히 외워서 말하는 나쁜 결과를 낳습니다.
미리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영화서적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독서를 하셔서 사고의 폭을 넓히시고 평소에도 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때 올바른 어법과 논리정연한 논지 그리고 적절히 올바른 자세로 말하는 버릇을 키우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1. 이미지 분석(혹은 영상물 분석)
2. 제시어에 따른 작문
3. 구술면접 시험
이렇게 세가지를 봅니다.
이중 이미지 분석과 제시어에 따른 작문은 04년도 시험부터 처음 실시가 된 것인데요.
이미지 분석은 짧은 영상물(대개 결말을 보여주지 않은 CF였던걸로 보입니다)을
대기시간에 보여주고 그에 따른 감상이나 가벼운 분석을
구술면접시험때 물어 보는 것이였습니다.
제시어에 따른 작문은 예를 들어 `남녀관계" 또는 `가족"등의 제시어를 정해주고
그 제시어와 관련한 짧은 글을 쓰는 것이죠. 서울예대측에선 어떠한 형식으로 써야 한다고
정해놓진 않았지만 제 생각엔 가벼운 에세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무난할것 같습니다.
구술면접시험은 예년과 다름 없이 수험생 본인의 영화에 대한 생각이나 기본적인 영화상식,
이론, 용어에 대한 질문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이미지분석 시험을 위해선 무었보다 많은 그리고 다종다양한 영상물을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신후엔 꼭 감상문을 써보시는게 좋구요. 그리고 감상문을 자주 써보시는 것은 이미지 분석시험에도 중요하지만 작문시험준비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작문실력은 결코 하루아침에 늘수는 없습니다. 꾸준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거기에 따라 논리적으로 주장을 전개시킬수 있어야 하며 작문의 기본적인 요소인 문장력 또한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선 감상문 뿐만 아니라 제가 늘 말하듯이 매일 일기를 써보시길 권합니다. 단순히 `나는 오늘.... 했다"라는 단순한 글 보다는 하루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가능하면 풀어서 논리적으로 써보시기 바랍니다. 감상문의 경우엔 누군가 평가를 해줄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글을 보여드리고 평가도 받아보세요. 객관적인 평가 없이 무작정 글을 쓰는 것은 눈을 가리고 길을 무작정 걸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물론 아무런 글도 안쓰는 것보단 낫지만요...--;;)
구술 면접시험을 위해선 틈이나는 대로 여러 영화개론서를 다양하게 읽어보시고 거기에 나오는 영화개념이나 용어, 이론등을 숙지하세요. 구할수 있다면 책에 언급이 된 고전 영화들도 찾아서 보시구요.(요즘 DVD가 대중화 되면서 비디오로도 출시되지 않았던 고전들도 많이 나온답니다)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얼마나 교수님들에게 자신의 좋은 인상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늘 하는 말이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자신이 남들에게 어떻게 비치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나 서울예대의 경우는 구술면접시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심한 경우 3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교수님들에게 자신의 열정을 보여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잘못된 어법, 발음, 화술, 수험장에서의 인사, 면접자세 그리고 본인도 모르는 긴장할때 나오는 나쁜 습관(발을 떤다거나 손을 만지작 거리거나...)등으로 교수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이나 영화이론에 대해 대답을 할때도 논리정연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거나 단순히 외워서 말하는 나쁜 결과를 낳습니다.
미리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영화서적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독서를 하셔서 사고의 폭을 넓히시고 평소에도 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때 올바른 어법과 논리정연한 논지 그리고 적절히 올바른 자세로 말하는 버릇을 키우도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