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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수업 후기2018년 정시 성결대 영화영상전공 합격생 수업후기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18년 정시 성결대에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읽어보시고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담임쌤은 상담시간에 구체적으로 제가 무엇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워야 할지 하나하나씩 알려주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평소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생각들도 메모를 꾸준히 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영화과를 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영화는 좋아했고 방송부 활동도 3년동안 했지만 이걸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선배들의 조언을 받아서 혼자서 책을 보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문과생이었던 저는 혼자서 준비하다는 것이 꽤나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다녔던 선배님에게 [스탭스터디]를 추천받았습니다.
학교도 실기도 막막해서 전화했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받아보니 수업방식이나 수업내용에 더욱 믿음이 생겼습니다. 부모님이 반대도 하셨지만 급한 마음에 당장 4월부터 주말반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사는 곳이 학원에서 멀기에 통학이 좀 힘들었지만 반드시 영화과를 가고 싶다는 목표로 꾸준히 다녔습니다.
수능이나 내신학원들은 다녀봤지만 이런 학원은 처음이라 좀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같은 반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수업내용도 재미가 있어서 학원공부가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업내용에 따라 선생님들이 달라졌고 수시와 정시가 가까워지자 원하는 학교에 따라 여러 쌤들의 수업을 받았습니다. 담임쌤은 농담도 잘하셨지만 진지할때는 아주 냉정하셨습니다. 수업과제평가나 모의시험땐 저도 모르게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 어떤 감독을 좋아하는지..? 이런 질문에도 답변을 못해 난감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혼자서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쫌 읽어봤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만으로 부족했던 것 같았습니다.
담임쌤은 상담시간에 구체적으로 제가 무엇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워야 할지 하나하나씩 알려주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평소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생각들도 메모를 꾸준히 했습니다.
그냥 지나치게 되었던 영화나 소설 속 대사, 좋은 노래가사, 멋진 명언 등을 적으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했습니다.
담임쌤의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가르침이 제 생활을 바꿔주었습니다. 그 때문에 면접대비 능력도 좋아졌고 실제 모의시험에 잘 임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담임쌤께서는 학생들이 힘들어 할때도 절대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리라는 힘을 주셨습니다. 이미 우리를 제자나 학생을 떠나 동료로 생각을 해주시니 그 보다 큰 믿음은 없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꼭 그 기대에 미치리라고 다짐했습니다.
수시에 떨어지고 정시를 할지 아니면 재수를 할지 고민할때는 선생님들의 여러 영화나 소설속의 이야기들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도 노력 없이 지복의 낙원으로 들어간 적이 없다’, ‘너가 가장 잘 아는 너의 이야기를 써라’ 등
그것들 하나하나가 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었습니다. 정시까지 가는 것이 정신적으로 부담도 되고 두려움도 더 커졌지만
쌤들 같은 영화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기위해 학교에 입학하면 더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영화과 진학을 앞두고 계신다면 주저마시고 [스탭스터디]에서 목표를 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