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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수업 후기[스탭스터디] 2020년도 정시 합격생 수업 후기 - 상명대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20년 정시 상명대에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00대에서는 작품 경험이 많은 저의 장점을 내세워서 면접을 봤고 00대에서는 영화 많이 만들어 본 곳 외에도 영화 자체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등을 내세워서 면접을 봤습니다.’
후기라고 엄청나게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스탭스터디] 다니면서 공부했던걸 적어보자면
우선 면접질문을 학교별로 차별점을 두고 새롭게 작성했었어요. 우선 질문지를 작성하고 계속 수정해나가면서 기초적인 틀을 완성시켰고 실기시즌이 되면 각 학교별 특징에 맞춰서 저의 장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수정과 추가를 했고 각 학교별로 면접 때 우선적으로 어필할 점을 구분하여서 연습했어요. 예를 들어 00대에서는 작품 경험이 많은 저의 장점을 내세워서 면접을 봤고 00대에서는 영화 많이 만들어 본 곳 외에도 영화 자체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등을 내세워서 면접을 봤습니다.
두 번째로 좋아하는 감독님의 모든 건 다 알아가고자 노력했습니다. 저는 000 감독님과 000감독님 000감독님을 좋아하는데 이 세 감독님의 장편영화부터 단편영화까지 다 찾아봤고 인터뷰 영상부터 기사에 실린 인터뷰까지 찾을 수 있는 건 다 읽어봤습니다. 면접 때 교수님들과 할 얘기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아하는 감독님들의 영화를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장르별, 나라별로 감독님들과 영화들을 분류했고 그러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액션, SF영화 의 세부적인 취향을 파악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000감독님과 000감독님을 알게 되어 감독님들의 영화도 보고 면접 때 교수님들과 해당 감독님들에 대한 질의응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저는 포트폴리오에 영화제작하면서 받은 상장과 만들었던 영화들 스틸컷, 시놉시스, 시나리오, 제작 기획서, 스토리보드, 트리트먼트, 그리고 취미로 제작했던 000등을 담았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 확실히 교수님들과 대화할 거리들이 늘어납니다. 자연스럽게 면접의 방향을 제가 원하는 쪽으로 이끌어갈 수 있었고 원하는 질문을 받아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