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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수업 후기[스탭스터디] 2019년도 합격생 수업 후기 - 수원대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19년 정시 수원대에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 가끔 이게 입시랑 무슨 관련이 있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 부정적인 생각이나 인식이 정시가 다가오고 학교별 대비를 하면서 싹 바뀌었습니다. “
제가 영화 쪽으로 진로를 정한 시기가 고3 9월 쯤 이고 학[스탭스터디]는 11월 말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문학창작학과를 준비하고 있었어요. 확 달라진 진로와 입시 대비로 저는 처음 학원 수업에 적응을 잘 못했어요. 영화를 재미로가 아닌 분석적인 시선으로 보거나 이야기 구성 수업에서도 문학 작품과 다른 문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마치 새로운 과목 수업을 듣는 기분이었죠. 이런저런 수업을 들으면서 작문 수업은 영화뿐만 아닌 다른 영상매체나 그림, 이미지 등 다양한 소재로 작문을 했고 분석 시간에는 영화 외적인 것들도 조사해서 발표를 하라고 배웠습니다. 가끔 이게 입시랑 무슨 관련이 있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 부정적인 생각이나 인식이 정시가 다가오고 학교별 대비를 하면서 싹 바뀌었습니다. 분석, 발표 수업은 저에게 면접장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이미지 분석 시험에서의 분석력을 가지게 해주었고, 작문수업은 저에게 면접장(실기고사장)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모의면접은 저에게 면접에서 떨지 않고 면접관님을 농담이나 재치 있는 말로 웃게 할 정도의 여유와 어떠한 질문에도 답할 수 있는 지식을 주었습니다. 수업 하나하나가 모여서 대학 합격이라는 큰 덩어리로 바뀌기까지 2개월 동안 저는 불안했지만 수업을 듣고 준비를 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을 했고 선생님께 평생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저의 합격은 이 [스탭스터디] 덕분이라고.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19년 수시 수원대에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 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굉장히 좋았던 점이,
절 꾸며서 면접을 보는게 아니라 제 나름의 생각을 갖게하고
또 다른 생각과 욕심을 만들어내게 해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수업 방식 덕분에 입시를떠나서 저한테 영화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 계기가 되었습니다.
...왜 진작에 이 학원 안 왔을까 후회 많이 했네요... “
후하~ 제가 합격후기를 쓸줄이야 3번째 도전이라 수시는 정말 기대도 안 했었는데, 기대 안 한 만큼 붙으니까 더 행복하네요. 영화과 준비는 작년부터 했는데, [스탭스터디] 들어와서 공부하라고 떨어졌었나봐요 킥킥 그만큼 학원 다니면서 입시공부 이외에도 느낀게 많고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원장선생님도 처음에는 살짝 엄격하시다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재밌으시고 따뜻하십니다. 살짝 꽃보다남자 구준표가 생각나네요 그에 비해 조곤조곤 뼈 있는 말을 던지시는 상민쌤은 윤지후 같다랄까… 뭐 여튼 원장쌤이랑 상민쌤한테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수시에 떨어졌어도 아마 즐겁게 정시 준비하러 학원 다녔을거예요. 수업도 너무 재밌고 무엇보다 학원 사람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마 입시 끝나도 종종 만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굉장히 좋았던 점이, 절 꾸며서 면접을 보는게 아니라 제 나름의 생각을 갖게하고 또 다른 생각과 욕심을 만들어내게 해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수업 방식 덕분에 입시를떠나서 저한테 영화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 계기가 되었습니다. 입시학원이지만 대학가서 영화를 만드는 것 보다 더 큰 공부가 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원장쌤한테 수업을 받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 선생님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지식들을 엿볼때면 나같은게 영화를 하고 싶다고 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선생님 보면서도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욱 선생님을 신뢰하고 쌤이 하라고 하신건 군말없이 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후기 작성 조차도 하나빼고 당일날 올릴정도로..헷헷.. 발표 같은 것도 처음엔 너무 싫었는데 하루이틀 하다보니까 익숙해지면서 너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마 대학을 들어가서도 제가 전하고자 하는 바는 떨어도 확실히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가서는 재밌어지기도 하더라구요 푸핫핫 사실 살짝 정시수업 기대하기도 했었는데.. 저는 정말 재밌게 수업했어서.. 학원에 들어와서 너무 좋은 인연들도 그렇고 얻은게 많습니다. 왜 진작에 이 학원 안 왔을까 후회 많이 했네요 그동안 날렸던 나의 시간이여.. 대학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동안 몸도 마음도 고생 많았는데 여유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흡흨흡 입시 끝났지만 마냥 노는게 아니라 원장쌤 말처럼 책좀 많이 읽어두려구요 학원 다니면서 절실함을 느꼈습니다ㅎ 이제 남는게 시간이니까 평소 제가 보고싶었던 영화도 보고 오랜만에 영화관가서 영화도 보고싶네요 학원 친구들 두고 떠나려니 발걸음이 무겁지만 저 빼고 재밌게 수업할 생각하니 살짝 배가 아픕니다. 정말 진심으로 온 마음 다해 그 친구들도 꼭 저보다 더 좋은 결과 나왔음 좋겠네요. 헤헤. 선생님들 그동안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종종 연락하겠습니다! 합격후기 처음 써 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19년 수시 국민대, 수원대 동시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 선생님이 따로 시간을 내서 부족한 점을 보강해주시기도 하고
엄청 열심히 가르쳐주셨어요. 가끔 보면 입시생인 저희보다 더 바빠보이셨습니다.
더 바쁘셨던 거 같아요.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시려고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저도 더 열심히 했습니다! ”
저는 [스탭스터디] 면접집중반에서 쭉 배웠는데요. 사실은 처음에 면접집중반이라고 그래서 작문에 대해서는 소홀해질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매주 작문 수업과 작문 피드백 수업을 했습니다! 처음 글을 쓸 때는 정말 멘붕이었고 재미는 있었지만 그냥 재미만 있었어요. 어디가 부족한지 알지도 못하면서 막 끄적이기만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유 주제로 글을 쓰면서 글의 구조를 익혔어요. 그리고 제시문이나 이미지를 보고 수업 시간에 글을 썼습니다. 미완성 된 글을 다음 시간까지 수정하고 완성해오는 식으로 수업을 했어요. 내가 쓴 글을 같은 반 친구들과 같이 읽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얻는 게 많았어요.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친구들을 통해서 많이 배웠던 거 같습니다. [스탭스터디]에서는 이렇게 서로 소통하는 수업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나름 재밌게 입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집중반의 가장 큰 메리트는 당연히 면접 준비가 철저히 된다는 것!이었어요. 저는 여기서 막연하게 말하는 걸 연습하는 게 아니라 제 생각을 넓혀주신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영화가 좋아서 영화를 한다가 아니라 내가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와 영화를 하고 싶어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찾아주셨어요. 그런 답들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영화 입시생이 아닌 영화인이 되어가는 기분도 나름 느꼈습니다! 저는 그런 과정이 너무 재밌었어요. 영화 입시를 배우는 게 아니라 영화를 배우는 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그래서 대학에 다 떨어져도 배워가는 게 정말 많겠구나 생각하면서 저 스스로를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입시 시즌이 되면서 각 학교 실기 시험을 준비했어요. 시나리오 분석이나 에세이 작문, 제시문 보고 이야기 만들기, 이미지 분석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 수업들은 당연히 시험에 도움이 됐어요. 선생님이 하나 하나 세세하게 봐주시고 고쳐주셔서 점점 늘기도 했고 친구들이 늘어가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신기했어요. 선생님이 따로 시간을 내서 부족한 점을 보강해주시기도 하고 엄청 열심히 가르쳐주셨어요. 가끔 보면 입시생인 저희보다 더 바빠보이셨습니다. 더 바쁘셨던 거 같아요.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시려고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저도 더 열심히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 때 저는 국민대 연습을 학원에서 따로 했습니다. 면접 집중반에는 작문 시험을 치루는 학교에 접수한 학생이 많이 없거든요. 선생님이 국민대 제시문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다음 수업 시간에 글을 완성시켜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때 글이 너무 안 써지고 생각이 너무 안 나서 슬럼프 아닌 슬럼프에 빠졌어요. 정말 제시문을 받아도 아무 생각도 안 나고 머리가 하얗더라구요. 근데 선생님이 별 거 아니다! 마음 편하게 먹어라! 라고 응원도 계속 해주셨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지는 못했지만 도움이 됐습니다^_^ 국민대 시험을 보러 가서 처음 보는 재구성 문제에 멘붕이 엄청나게 왔지만 어차피 시험 시간도 1시간 30분밖에 없고 짜증나고 제시문도 3페이지고 열 받아서 쌤 말대로 별 거 아니다 생각하고 그냥 손 가는대로 재밌게 썼어요. 추상적인 표현도 많이 하면서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글 스타일대로 썼습니다. 근데 붙었어요. 대박. 평소에 쓰던 글의 느낌들이 잘 섞여서 그런 거 같아요. 그동안 했던 작문 수업이 빛을 보는구나 싶었습니다. 최고.
저는 처음에 입시 학원이라고 해서 정말 삭막하고 어둡고 딱딱한 입시만 배우는 학원인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스탭스터디]를 다니면서 영화를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영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내가 영화를 왜 좋아하는지 저도 놓치고 있던 본질적인 제 생각들을 선생님께서 입 밖으로 끄집어내주신 것 같아요. 가끔 선생님이 영화가 왜 좋니? 감정이 왜 중요하니? 등의 질문을 던질 때는 머리를 쾅 하고 맞은 것 같았어요. 정말 평소에 하지 않았던 생각이니까요. 그 질문을 곱씹으면서 생각하는 게 정말 재밌었고 그 부분이 입시에 가장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대학에 가서도 저렇게 질문하는 습관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모든 게 쌤 (+열심히 한 나 ^_^) 덕분입니다 ㅜㅜ 대학 가서도 열심히 할게요!!!!!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