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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수업 후기[스탭스터디] 2024년도 수시 합격생 수업 후기 - 수원대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24년도 수시 수원대에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말을 걸지 못했는데 [스탭스터디]에서 토론 수업도 굉장히 많이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저의 성격도 차차 변해갔던 기억도 납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오로지 경찰이 되고 싶단 생각으로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그 길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꼈고, 내가 과연 좋아하는 일이 맞나? 싶은 생각을 고2 때 쭉 해왔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경찰 말고 진짜 내가 좋아하고 자주 즐겨온 것에서 진로를 정하자 생각하여 영화의 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꿈이 너무 뒤늦게 바뀌어서 과연 이뤄낼 수 있을까?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고 고민을 하던 와중에 같은 학교 친구도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스탭스터디] 학원에 다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이 친구를 따라 올해 2월부터 학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학원을 1달, 2달 다녔을 땐 영화의 길이 쉽지 않구나 싶었고 정말 많이 힘들어서 후회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보자라는 생각에 달렸고 지금 이 순간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저는 학원 다니면서 수많은 글과 면접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 글을 쓸 땐 도대체 어떻게 써야 할까? 고민했고 한 주간 제대로 완성을 하지 못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선생님들이 다양한 주제와 예시, 글을 쓰는 방법들을 알려주셨고 알려주신 대로 글을 써보니 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글을 쓸 때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선생님께 자주 칭찬을 받아서 뿌듯했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 적부터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말을 걸지 못했는데 [스탭스터디]에서 토론 수업도 굉장히 많이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저의 성격도 차차 변해갔던 기억도 납니다. 학원에서 제가 좋아하는 감독, 영화, 영화 일을 할 때 저의 장점을 찾기 위해 선생님과 목록을 정리했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그 목록을 정리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합격을 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품을 직접 찍어본 경험이 적었는데 학원 친구들끼리 밤새 단편 영화를 찍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하루 종일 영화 찍는 작업을 해서 힘들었지만 막상 완성하고 나니 너무 뿌뜻했고 재밌게 나와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영화과에 합격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2월부터 무작정 친구 따라 걱정과 기대감을 가지고 [스탭스터디] 학원에 입성하였습니다. 초반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되고 두려웠지만 다양한 선생님들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방향을 잡아주셔서 8개월의 여정을 끝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죄송한 일도 많고 감사한 일도 많은데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표현해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