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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실기시험 후기[스탭스터디] 2021년 수시 세종대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1차(작문)
다음은 [스탭스터디]학생의 21년 수시 세종대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시에 일어나서 졸린 눈으로 준비를 합니다 그러고 학교 앞에서 중학교 친구 만나 같이 올라갔지만 서로 다른관이라 바로 헤어졌어요 발열체크 하려고 엄청 길게 선 줄을 기다리고 건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시끄러워서 놀랬어요 입실시간에 비해 시작시간이 엄청 남아서 로비나 복도에서 다들 일행이랑 떠들고 있더라구요 저는 혼자 강의실에 앉아 졸려서 조금 졸았습니다 자리도 맨 뒷자리라 더 편했던 것 같아요
<문제>
한강변 공원. 자전거 타는사람, 아이와 캐치볼 하는 남자, 돗자리를 깔고 가족들과 음식을 먹는 사람이 보인다. 탑차(트럭)이 공원 주차장으로 들어선다. 트럭 타이어가 굉음을 내며 터지고 트럭이 기울어진다. 뒷문이 열리고 형형 색색의 풍선이 하늘로 날아간다. 운전석에서 피투성이가 된 남자가 떨어진다. 남자의 신음소리는 안 들리고 사람들 귓가엔 클래식 음악이 흐른다.
<제시어>
증강현실
민기-18살 고등학생 / 엄마아빠가 이혼해 아빠랑 사는중 / 활동적이고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내는 걸 좋아함
민기아빠(만수)-43살 / 아내랑 이혼 / 과거에는 광고회사에 다녔지만 게임 중독으로 현재 무직 / 원래부터 게임 좋아함
2100년. 어느덧 좀비 바이러스가 사라진지 5년째. 대규모 재난상황을 겪어서 그런지 나라는 발전산업에 힘을 쏟아부었다. 특히 증강현실 개발에 성공해 사람들은 하나둘씩 AR기계를 사기 시작했다 평화로운 주말 민기는 낮잠을 자고 늦은 오후에 일어났다 민기는 일어나자마자 아빠의 모습을 보더니 한숨이 절로나왔다 ar기계를 쓰고 게임을 하고있었기 때문이다 반복적인 아빠의 모습에 지친 민기는 방문을 닫아버린다
Ar기계가 게임에서는 현실적이게 내가 살고있는 공간에서 직접 몸을 쓰며 게임을 할 수 있어 생동감과 재미를 줌.
뿐만아니라 놀러갔을 때도 이 기계만 있으면 그 상황에서 부족한 걸 채워준다 이런식 민기는 아빠가 게임만 해서 지겨워 밖으로 나감 하지만 거리에도 온통 기계를 쓰고 게임하고 돌아다니는 사람 뿐이라 이 모습 조차 보기싫어함 그래서 좀비 바이러스 때문에 폐쇄 되었던 옆 동네에 가보기로 함 단단히 잠겨있는 자물쇠를 큰 돌로 계속 때려 풀리게 함 자신의 동네와 다르게 빛도 없고 어둡기만 해 무서웠음 그래도 하루종일 ar기계만 쓰고있는 사람을 보는것보다 이게 더 나아 안쪽으로 더 들어가봄 이때 인기척 같은 소리가 들림..(이하생략)
이런 흐름으로 썼어요 세시간이라 한 시간 여유롭게 생각하고 글 쓴 것 같아요 나오자마자 사람들은 증강현실이 뭐냐 욕하던데 저는 저번 면접 연습할 때 증강현실 관련 얘기한 적 있어서 뜻 바로 알고 썼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