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합격생 수업 후기[스탭스터디] 2021년도 편입 합격생 수업 후기 - 용인대
2021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1-04-01 19:15
조회
1480
다음은 [스탭스터디]에서 준비하여 21년 편입 용인대에 합격한 학생의 수업후기 입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다니고 있는 학과가 영상관련학과였습니다. 저도 그렇고 부모님도 보다 좋은 학교에서 깊이있게 학업을 이어가고 싶어서 편입을 생각했습니다.
이미 영상학과를 다니고 있고 어느 정도 배운 상태라 생각해서 혼자서 준비하는 것도 고려해봤지만 편입시험을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아무래도 학원을 다니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탭스터디]를 다니면서 학원선택이 옳았다고 생각이 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아주 꼼꼼하십니다. 학생들의 대답, 문장, 단어 하나 놓치지시 않고 자세한 부분까지 읽고 메모하고 체크해주십니다. 수업과 과제중에 자기소개서 쓰기가 있었어요. 형식이나 조건, 분량제한 없이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작성하는 그런 과제였습니다. 처음에는 2장을 쓰기도 힘들었는데 담임쌤하고 개인상담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점점 분량을 늘려서 나중에는 9페이지까지 길게 쓸수 있었어요. 그런데 면접답변 정리수업에서 담임쌤이
몇페이지에 이런 내용이 있던데 너가 만들고 싶은 영화에 대한 답변과 이것과 연결지어보면 좀더 논리적이지 않겠니? 얘기를 해주시는 것이였습니다. 한반인원이 8명 정도 되고 그 학생들마다 대충 7장 정도 빽빽히 자소서를 썼는데 그걸 다 읽어보시고 기억하시는 것이죠. 또 그 말씀이 또 제 답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작문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선생님들은 두터운 파일을 수업때 항상 가지고 다시는데 그 파일에는 학생들이 지금까지 완성한 모든 종류의 작문(영화감상문 이야기작문 에세이)들이 모두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평가를 해주실때도 당일에 쓴 글 뿐만 아니라 과거의 작문도 함께 짚어주시면서 제가 가진 장점과 단점, 장점을 어떻게 더 끌어올리지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는게 무척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용인대의 경우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면접으로 시험을 치뤘어요. 미리 질문을 공개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여 면접을 대신했었습니다. 담임쌤은 제가 미리 작성한 답변 내용에 있는 문장이나 어휘, 토씨 하나까지 세세히 잡아주셨습니다. 당연히 제 의견은 존중해주시면서 말이죠. 심지어 촬영할때 입을 옷이나 배경까지 세세히 지도해주셨어요. 촬영도 선생님의 OK가 날때까지 6번정도 반복했습니다. 옷이나 배경이 합격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지만 그만큰 사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학원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에 어색하고 일반학원과는 다른 분위기에 이게 뭐지 싶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쉽게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함께 공동의 목표 영화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안을까 싶어요. 시간이 맞는 사람은 일찍 와서 공부도 하거나 수업 끝나고 남아서 함께 모의면접을 해보기도 했어요. 이런 시간들도 실기공부에 도움 되었습니다.
[스탭스터디]만의 수업방식을 한번 엿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아주 꼼꼼하십니다. 학생들의 대답, 문장, 단어 하나 놓치지시 않고 자세한 부분까지 읽고 메모하고 체크해주십니다.”
다니고 있는 학과가 영상관련학과였습니다. 저도 그렇고 부모님도 보다 좋은 학교에서 깊이있게 학업을 이어가고 싶어서 편입을 생각했습니다.
이미 영상학과를 다니고 있고 어느 정도 배운 상태라 생각해서 혼자서 준비하는 것도 고려해봤지만 편입시험을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아무래도 학원을 다니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탭스터디]를 다니면서 학원선택이 옳았다고 생각이 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아주 꼼꼼하십니다. 학생들의 대답, 문장, 단어 하나 놓치지시 않고 자세한 부분까지 읽고 메모하고 체크해주십니다. 수업과 과제중에 자기소개서 쓰기가 있었어요. 형식이나 조건, 분량제한 없이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작성하는 그런 과제였습니다. 처음에는 2장을 쓰기도 힘들었는데 담임쌤하고 개인상담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점점 분량을 늘려서 나중에는 9페이지까지 길게 쓸수 있었어요. 그런데 면접답변 정리수업에서 담임쌤이
몇페이지에 이런 내용이 있던데 너가 만들고 싶은 영화에 대한 답변과 이것과 연결지어보면 좀더 논리적이지 않겠니? 얘기를 해주시는 것이였습니다. 한반인원이 8명 정도 되고 그 학생들마다 대충 7장 정도 빽빽히 자소서를 썼는데 그걸 다 읽어보시고 기억하시는 것이죠. 또 그 말씀이 또 제 답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작문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선생님들은 두터운 파일을 수업때 항상 가지고 다시는데 그 파일에는 학생들이 지금까지 완성한 모든 종류의 작문(영화감상문 이야기작문 에세이)들이 모두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평가를 해주실때도 당일에 쓴 글 뿐만 아니라 과거의 작문도 함께 짚어주시면서 제가 가진 장점과 단점, 장점을 어떻게 더 끌어올리지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는게 무척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용인대의 경우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면접으로 시험을 치뤘어요. 미리 질문을 공개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여 면접을 대신했었습니다. 담임쌤은 제가 미리 작성한 답변 내용에 있는 문장이나 어휘, 토씨 하나까지 세세히 잡아주셨습니다. 당연히 제 의견은 존중해주시면서 말이죠. 심지어 촬영할때 입을 옷이나 배경까지 세세히 지도해주셨어요. 촬영도 선생님의 OK가 날때까지 6번정도 반복했습니다. 옷이나 배경이 합격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지만 그만큰 사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학원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에 어색하고 일반학원과는 다른 분위기에 이게 뭐지 싶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쉽게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함께 공동의 목표 영화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안을까 싶어요. 시간이 맞는 사람은 일찍 와서 공부도 하거나 수업 끝나고 남아서 함께 모의면접을 해보기도 했어요. 이런 시간들도 실기공부에 도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