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7년 수시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10 17:13
조회
2359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7년도 수시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2017년 수시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책상엔 용인대가 엄청 크게 써 있는 노트 있었고(좀 좋아 보임 뜯어 쓸 수 있음) 0.9정도 돼보이는 굵은 볼펜 있었어요. 애들이 습작지에는 자기 샤프 써도 된다길래 아침에 언니한테 지우개까지 빌려서 샤프랑 지우개 챙겨갔는데 쓰면 안된다해서 실망하고 집어 넣었어요. 방송으로 해주는 안내사항 따라서 핸드폰 지퍼팩에 넣고 수험표랑 신분증 올려놓았습니다. 핸드폰은 수거해 가는데 신분증이랑 수험표는 시험 끝날때 까지 올려놔야해요. 폰도 없고 책상위엔 연습장이랑 올려진 펜이랑 수험표랑 신분증빼고 아무것도 올려놓지 말라길래 너무 심심해서 사람들 올라오는거 구경했어요.
각설하고, 9시 10분쯤? 영화 시작했습니다. 소등하고 영화 소리 들리는데 떨려 죽을뻔했어요. 사실 손발 벌벌 떨리는거 다른 사람들한테 들키면 자존심 상해서 참느라 곤욕이었어요.
영화는 초능력자 나왔어요.
질문: 감상한 영화에 나타난 형식 밑 스타일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통해 감독이 전달하고 하는 주제의식에 관하여 논하시오.
내용:
자신의 죄악에 대한 형벌을 받는 것일가. 민구는 생계를 위해 자신의 양심의눈을 감아 빛이 들지않는 어둡고 습한 깊은 늪에 빠졌다. 계속해서 자신을 빨아들이는 늪으로 들어가는 민구. ~ (기억안나요)
민구가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은 오직 이 세상의 음지 뿐이었다.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민구와 친구를 암흑으로 데려간다. 바깥에선 민ㄱ를 향해 밝은 빛을 내어주지만 민구가 있는 주차장은 누군가 의도라도 한 듯 그림자를 만들어 민구를 감싸 안는다. 자전거의 고리를 끊고 또 고기를 가위로 잘라낸다. 그저 무언가를 자르는 것일 뿐인데 누군가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 마냥 잔인하고 적나라하다. 민구에겐 이렇게 잔인하고 ~. 자신을 음침한 곳으로 이끄는 아주 달콤한 유혹이었다. 빠져나갈 힘조차 없게 온 몸을 마비시키는 섬뜩한 전율이 온 몸에 흘러 민구의 눈을 감기려 했을 것이다. 집에 돌아가면 하얗고 예뻐 솜사탕같은 예쁜 동생이 민구를 반겨준다. 민구는 동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사랑의 이유도 있겠지만 이 검은 늪에서 자신을 구출해줄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민구는 오늘도 무언가를 위해 암흑의 세계에서 몸부림 친다.
150, 그것은 민구를 구출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
이 뒤론 시간이 없어서 머릿속에있는 말을 다 갖다 내뱉었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하얗게 불태웠달까요.. 어려운 영화는 아니었는데 잘써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시험시간이 생각했던 시간보다 30분 정도 줄었어요. 워낙 용인대 준비할 때 과제를 하루 통으로 잡고 하던 버릇 때문에 세시간도 막막했는데 거기서도 30분이나 줄으니까 많이 당황했던것 같아요 ㅠㅠ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2017년 수시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책상엔 용인대가 엄청 크게 써 있는 노트 있었고(좀 좋아 보임 뜯어 쓸 수 있음) 0.9정도 돼보이는 굵은 볼펜 있었어요. 애들이 습작지에는 자기 샤프 써도 된다길래 아침에 언니한테 지우개까지 빌려서 샤프랑 지우개 챙겨갔는데 쓰면 안된다해서 실망하고 집어 넣었어요. 방송으로 해주는 안내사항 따라서 핸드폰 지퍼팩에 넣고 수험표랑 신분증 올려놓았습니다. 핸드폰은 수거해 가는데 신분증이랑 수험표는 시험 끝날때 까지 올려놔야해요. 폰도 없고 책상위엔 연습장이랑 올려진 펜이랑 수험표랑 신분증빼고 아무것도 올려놓지 말라길래 너무 심심해서 사람들 올라오는거 구경했어요.
각설하고, 9시 10분쯤? 영화 시작했습니다. 소등하고 영화 소리 들리는데 떨려 죽을뻔했어요. 사실 손발 벌벌 떨리는거 다른 사람들한테 들키면 자존심 상해서 참느라 곤욕이었어요.
영화는 초능력자 나왔어요.
질문: 감상한 영화에 나타난 형식 밑 스타일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통해 감독이 전달하고 하는 주제의식에 관하여 논하시오.
내용:
자신의 죄악에 대한 형벌을 받는 것일가. 민구는 생계를 위해 자신의 양심의눈을 감아 빛이 들지않는 어둡고 습한 깊은 늪에 빠졌다. 계속해서 자신을 빨아들이는 늪으로 들어가는 민구. ~ (기억안나요)
민구가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은 오직 이 세상의 음지 뿐이었다.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민구와 친구를 암흑으로 데려간다. 바깥에선 민ㄱ를 향해 밝은 빛을 내어주지만 민구가 있는 주차장은 누군가 의도라도 한 듯 그림자를 만들어 민구를 감싸 안는다. 자전거의 고리를 끊고 또 고기를 가위로 잘라낸다. 그저 무언가를 자르는 것일 뿐인데 누군가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 마냥 잔인하고 적나라하다. 민구에겐 이렇게 잔인하고 ~. 자신을 음침한 곳으로 이끄는 아주 달콤한 유혹이었다. 빠져나갈 힘조차 없게 온 몸을 마비시키는 섬뜩한 전율이 온 몸에 흘러 민구의 눈을 감기려 했을 것이다. 집에 돌아가면 하얗고 예뻐 솜사탕같은 예쁜 동생이 민구를 반겨준다. 민구는 동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사랑의 이유도 있겠지만 이 검은 늪에서 자신을 구출해줄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민구는 오늘도 무언가를 위해 암흑의 세계에서 몸부림 친다.
150, 그것은 민구를 구출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
이 뒤론 시간이 없어서 머릿속에있는 말을 다 갖다 내뱉었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하얗게 불태웠달까요.. 어려운 영화는 아니었는데 잘써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시험시간이 생각했던 시간보다 30분 정도 줄었어요. 워낙 용인대 준비할 때 과제를 하루 통으로 잡고 하던 버릇 때문에 세시간도 막막했는데 거기서도 30분이나 줄으니까 많이 당황했던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