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5년 정시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영화전공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8 17:28
조회
2632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5년도 정시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영화전공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밤에 잠이 너무 안와서 2시?쯤에 자서 5시에 일어났어요. 깨서 씻고 면접 때와 다르게 그냥 따뜻하게 입자 해서 완전 껴입고 양재역으로 갔어요. 양재역에서 5001번?인가를 타니까 명지대안쪽까지 데려다줬어요.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해서 시험30분전에 입실했어요. 입실하니까 막상 할 일이 없어서 그냥 제가 쓴 감상문을 읽어봤습니다. 9시 시작인줄알았는데 9시30분에 시작했어요. 자기 펜 못쓰고 화이트도 못 쓰고 답지도 줄노트가 아니어서 1차 멘붕이 왔어요. 더불어 제시문을 칠판에 써주는 걸 보고 3차 멘붕이 왔어요.
문제는
1.장 뤽 고다르에 대해서 아는 것 쓰기
2.영화보고 누벨바그 사조 특징 쓰기
3.거울같은 대칭구조를 가진 이 영화에 대한 구조를 분석하고 주제쓰기
라고 이해하고 썼어요. 1번 문제 쓰는데 장 뤽을 보자마자 고다르?이러고 혼잣말을 하며 완벽히 멘붕했어요. 영화도 공부하던 현대극?이 아니라 장 뤽 고다르의 샤를로트와 베로니크였어요.
우선 열심히 필기를 하면서 들었어요. 근데 막상 편집이고 주제고 자막보느라 바빠서 평소쓰던 메모보다 적게 적었더라구요. 영화가 끝나고? 출제위원이 왔는데 정희쌤이 보여주시던 아트앤스터디 강의하시던 분이 오셔서 왠지 반가웠어요..
제가 원래 쓰던 스타일은 끊어지지 않는? 문단도 나누지 않고 썼었어요. 근데 문제를 보고 소제목을 나눠서 적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적은 내용은 기억이 희미하지만 우선 제목을 적어볼게요.
< 장 뤽 고다르는 씨네마테크 키드였다 >
진짜 아는대로 썼어요..
장 뤽 고다르는 씨네마테크 키드였고 카이에 뒤 씨네마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이론적으로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기존의 프랑스 영화들을 비판했다. 이 후 자신의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내가 본 작품은 네 멋대로 해라 였다. 그가 쓴 표현방식 중 점프컷 사용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시간과 공간의 이동외에도 캐릭터의 성격변화까지 불러냈다고 생각했다.
< 누벨바그의 감독들은 영화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 >
장 뤽 고다르, 프랑수와 튀르포와 같은 씨네마테크 키드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이로 인해 카메라 만년필설이라는 이론이 등장했다. 소설을 영상화하는데 그친 기존의 프랑스 영화를 뒤로하고 거리로 나가 촬영하고 자신들의 영화를 현실감있게 찍기 시작했다. 그들의 영화는 감독의 이름이 가려져 있어도 알아챌 수 있을 것만 같다...(이하생략)
처음에 질문을 보고는 아 망했네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쓰다보니까 펜이 움직이긴 하더라구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다 쓴 것 같기는 해요. 그냥 아는대로 쓴게 전부긴 하지만요. 면접이 없어서 확실히 덜 긴장하고 갔어요. 결과가 그래도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분이 당당하게 나 붙을 것 같아! 하시더라구요. 여태까지 감상문 도와주신 정희쌤 감사드려요!!!!!!!!!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밤에 잠이 너무 안와서 2시?쯤에 자서 5시에 일어났어요. 깨서 씻고 면접 때와 다르게 그냥 따뜻하게 입자 해서 완전 껴입고 양재역으로 갔어요. 양재역에서 5001번?인가를 타니까 명지대안쪽까지 데려다줬어요. 1시간정도 일찍 도착해서 시험30분전에 입실했어요. 입실하니까 막상 할 일이 없어서 그냥 제가 쓴 감상문을 읽어봤습니다. 9시 시작인줄알았는데 9시30분에 시작했어요. 자기 펜 못쓰고 화이트도 못 쓰고 답지도 줄노트가 아니어서 1차 멘붕이 왔어요. 더불어 제시문을 칠판에 써주는 걸 보고 3차 멘붕이 왔어요.
문제는
1.장 뤽 고다르에 대해서 아는 것 쓰기
2.영화보고 누벨바그 사조 특징 쓰기
3.거울같은 대칭구조를 가진 이 영화에 대한 구조를 분석하고 주제쓰기
라고 이해하고 썼어요. 1번 문제 쓰는데 장 뤽을 보자마자 고다르?이러고 혼잣말을 하며 완벽히 멘붕했어요. 영화도 공부하던 현대극?이 아니라 장 뤽 고다르의 샤를로트와 베로니크였어요.
우선 열심히 필기를 하면서 들었어요. 근데 막상 편집이고 주제고 자막보느라 바빠서 평소쓰던 메모보다 적게 적었더라구요. 영화가 끝나고? 출제위원이 왔는데 정희쌤이 보여주시던 아트앤스터디 강의하시던 분이 오셔서 왠지 반가웠어요..
제가 원래 쓰던 스타일은 끊어지지 않는? 문단도 나누지 않고 썼었어요. 근데 문제를 보고 소제목을 나눠서 적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적은 내용은 기억이 희미하지만 우선 제목을 적어볼게요.
< 장 뤽 고다르는 씨네마테크 키드였다 >
진짜 아는대로 썼어요..
장 뤽 고다르는 씨네마테크 키드였고 카이에 뒤 씨네마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이론적으로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기존의 프랑스 영화들을 비판했다. 이 후 자신의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내가 본 작품은 네 멋대로 해라 였다. 그가 쓴 표현방식 중 점프컷 사용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시간과 공간의 이동외에도 캐릭터의 성격변화까지 불러냈다고 생각했다.
< 누벨바그의 감독들은 영화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 >
장 뤽 고다르, 프랑수와 튀르포와 같은 씨네마테크 키드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이로 인해 카메라 만년필설이라는 이론이 등장했다. 소설을 영상화하는데 그친 기존의 프랑스 영화를 뒤로하고 거리로 나가 촬영하고 자신들의 영화를 현실감있게 찍기 시작했다. 그들의 영화는 감독의 이름이 가려져 있어도 알아챌 수 있을 것만 같다...(이하생략)
처음에 질문을 보고는 아 망했네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쓰다보니까 펜이 움직이긴 하더라구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다 쓴 것 같기는 해요. 그냥 아는대로 쓴게 전부긴 하지만요. 면접이 없어서 확실히 덜 긴장하고 갔어요. 결과가 그래도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분이 당당하게 나 붙을 것 같아! 하시더라구요. 여태까지 감상문 도와주신 정희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