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STUDY
생생 실기시험 후기15년 정시 호원대학교 기획연출전공 합격생 실기시험 후기
2017~2004년
작성자
staffstudy
작성일
2020-07-08 17:17
조회
2248
다음은 [스탭스터디] 학생의 15년도 정시 호원대 기획연출전공 합격생의 실기시험 후기 입니다.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요새 잠을 못자서 그런지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씻고 하다보니 어느새 11시...호원대 면접 정리한거 한번 다시 보고 청주대 홈페이지 들어가서 교수님을 보다가 준비하고 1시에 나왔습니당.저는 3시에 예약해뒀기때문에 2시 30분까지 가야됐어요..숭덕초에서 1213타고 청량리역에 내려서 3220을 타고 무슨아파트역에 내렸어요.그리고 호원대 취업센터까지 걸어갔습니다.내리자마자 바로 정면에 있어서 100m정도 걸어갔나...5층에서 시험본다고 해서 5층올라갔더니 복도에 대기하고있는 3명이 보이더라구요.그래서 저기구나..했습니다.
들어가서 신분증검사하고 휴대폰 냈습니다.제가 일등으로 도착했어요.하하하하하핳.그래서 이대로 가번호인가?라고 걱정했지만,이미 번호는 정해져있었습니다.저는 00번이였어요.시간 조금지나고 나서 사람들 어느정도왔을때 종이를 나눠주시더라구요.정희쌤이랑 정리한 그대로,상민쌤이 준 문제 그대로 나왔습니다.작년문제 그대로예요.다시 만들기 귀찮으셨나봐요ㅎㅎ이중에서 1~6번중에 하나 선택해서 말하는거였습니다.저는 정희쌤이랑 정리했기때문에 뭘 날 보여줄수있을까하다가 6번했어요.ㅎㅎ아!그리고 가번호만 말할수있었습니다.
1. 기획연출전공은 무엇을 공부하는 학과인지? 본교의 제작기획전공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이 전공을 지원하게 된 동기와 목적에 대해 말하시오.
2. 연예산업에 있어서 K-POP, K-DRAMA 등이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 인기를 끌며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또 지속가능한 한류확산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말해보시오.
3. 대학생활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입학 후 나만의 자기개발 학업계획이 있다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시오.
4.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사항은 무엇인지? 내가 팀 대표라면 팀 활동에 잘 참여하지 않는 학우들을 어떻게 결속시킬 것인지? 또 다른 팀과 다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말하시오.
5. 창의성 개발을 위한 체험활동(여행, 예술작품관람, 독서 등)은 어떤 것들을 했는지? 가장 좋았던 것과 그 이유, 또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과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하시오.
6. 남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본 경험은 있었는지? 있다면 어떤 것들이었고 또 특별히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 경험이 있다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시오.
7. 나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나의 장점과 단점은? 친구들은 날 어떻게 평가하는지? 나에 대한 소개를 자기홍보를 겸해서 성명을 빼고 말하시오.
8. 내가 왜 이 대학, 이 전공에 합격해야 하는지를 설득해보시오.
4명씩 들어가는데 00번은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해왔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우와..했어요.ㅋㅋㅋㅋ근데 앞에언니가 교수님들이 안볼수도있다고 그랬는데 들어가보니까 정말 안보셨.....ㅋㅋㅋㅋㅋ근데 그 언니가 자기소개 이런거 안시킨다고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 시키셨습니다.ㅎㅎ...언니 나빴어요..그리고 들어가서 인사하랬는데 교수님이 앉으라고 하셔서 전부 다 앉았습니다.교수님 두분계셨고,그앞에 바로 그자 네개가있었습니다.그리고 자기소개해보라고 하셨습니다.제가 마지막이여서 쭉 하는거 보다가 저도했습니다.
나 - 안녕하세요 가번호 00번입니다.(크게 해서 그런지 교수님들 쳐다보심)작년에 호원대 시험을 봤었는데 제가 준비를 너무 못해갔습니다.근데 교수님들이 말씀도 잘들어주고 그러셔서 제 스스로 굉장히 창피했었습니다.그래서 올해 다시 준비해서 호원대에 지원하게됐구요,(그담엔 기억이 안납니당ㅎㅎㅎㅎㅎ)
교수님1 자기가 선택한거 말해볼까(하시고 저를 쳐다보심..저 마지막번호인데요?라는 표정으로 있었습니다.)
나 - 저부터요?
교수님1 - 응.00번부터.
나 -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현충원간게 기억이 남습니다.3년 내내가서 비석을닦았었는데 항상 더운 여름날 갔었습니다.제가 더위를 많이타서 여름에 짜증이 좀 많은데 이상하게 짜증이 나지않았습니다.가족중에 계셔서 그런지 감사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그리고 나서 학년들이 모여서 현충탑에가서 기도를들였었는데 학교에선 기도 열심히 안했었는데 거기선 기도할때 진심을 담아서 하게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가장 기억남고 인상깊은 봉사활동이엿던것같습니다.
교수님1 - 현충원 근처에 사나?
나 - 아니요,그건 아닌데 고등학교에서 3년내내 갔습니다.
교수님1 - 가서 비석닦았어?
나 - 네.1학년때 저희가 잘한다구 3년내내 부르셔서 갔습니다.
교수님1-(왜 터지신지 모르겠지만 터지셔서 같이 웃었습니다.)
그담에 쭉들었는데 00번도 봉사활동했는데 교수님이 말하셨습니다.
교수님1 - 봉사활동 말하는게 아니라,너희 인생을 바꿀만한 봉사활동을 말하라는거야,예를들어서 말한애중에 병원에서 봉사활동하다가..(기억안남)그런 봉사활동있어?
나 - 아,저는 제가 사회이슈,도가니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은데요,그래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근데 제작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잖아요.근데 제가 나이가 안되서 투표엔 참여할순없고 뭘 할수있을지 하다가 선거도우미를 하게됐습니다.근데 제가 도와드린곳이 시각장애인센터였는데 정말 날씨도 춥고 그런데 이른아침에 나오셔서 투표하시는 모습을보고 왜 우리 20대투표율은 낮은걸까..라고 생각해보게됐습니다.그래서 제가 친구들과 같이 얘기를 해봤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관심없어하는것같아서 제가 동아리 친구들과 영화를 만들어서 찍었고,그리고 제가 도가니나 변호인같이 영화로 만들어서 제도를 변화시키거나?(이런식으로 말한것같은데)그렇게 만들고싶다는 생각을했습니다.
교수님1 - 고개를 끄덕이심
교수님2 - 어디 학교인지,내신,어디학교썼는지 말해봐.
나 - 저는 00여고나왔구요,내신은 뭐고 , 00대,00대,00대 썼습니다.
교수님1 - 마지막 할말 해봐.(교수님이 무슨얘기하실때마다 계속 저만 쳐다보셔서 저는 뒷번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첫번째로했습니다.그리고 교수님웃으실때 저도 계속 웃으면서 눈마주쳐드렸습니다.^^앞에있던 언니가 교수님들이 애교에 약하시다고하셔서 그냥..애교는 못부르고 웃었어요ㅎㅎ)
나 - (정희쌤 저는 봉사활동하는걸 못찾았습니다ㅠㅠㅠㅠㅠ다 군산에서만 봉사활동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저는 처음에 영화를 시작하고자 했을때 본 감독들이 시드니루멧과 올리버스톤이였습니다.그 감독분들을 보고 제가 연출이 하고싶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그래서 저도 감독이 되면 누군가가 저의 영화를 보고 나도 연출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고싶습니다.누군가의 우상이 되게끔 열심히 노력해야하고 배워야 할것도 많은것같은데 여기 호원대에 와서 배우고싶습니다.(사실 마지막은 안하려고했으나,그냥 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
개인 프리아버시 및 [스탭스터디]의 수업 노하우와 관련있는 몇몇 내용들은 편집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탭장 주)
요새 잠을 못자서 그런지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씻고 하다보니 어느새 11시...호원대 면접 정리한거 한번 다시 보고 청주대 홈페이지 들어가서 교수님을 보다가 준비하고 1시에 나왔습니당.저는 3시에 예약해뒀기때문에 2시 30분까지 가야됐어요..숭덕초에서 1213타고 청량리역에 내려서 3220을 타고 무슨아파트역에 내렸어요.그리고 호원대 취업센터까지 걸어갔습니다.내리자마자 바로 정면에 있어서 100m정도 걸어갔나...5층에서 시험본다고 해서 5층올라갔더니 복도에 대기하고있는 3명이 보이더라구요.그래서 저기구나..했습니다.
들어가서 신분증검사하고 휴대폰 냈습니다.제가 일등으로 도착했어요.하하하하하핳.그래서 이대로 가번호인가?라고 걱정했지만,이미 번호는 정해져있었습니다.저는 00번이였어요.시간 조금지나고 나서 사람들 어느정도왔을때 종이를 나눠주시더라구요.정희쌤이랑 정리한 그대로,상민쌤이 준 문제 그대로 나왔습니다.작년문제 그대로예요.다시 만들기 귀찮으셨나봐요ㅎㅎ이중에서 1~6번중에 하나 선택해서 말하는거였습니다.저는 정희쌤이랑 정리했기때문에 뭘 날 보여줄수있을까하다가 6번했어요.ㅎㅎ아!그리고 가번호만 말할수있었습니다.
1. 기획연출전공은 무엇을 공부하는 학과인지? 본교의 제작기획전공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이 전공을 지원하게 된 동기와 목적에 대해 말하시오.
2. 연예산업에 있어서 K-POP, K-DRAMA 등이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 인기를 끌며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또 지속가능한 한류확산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말해보시오.
3. 대학생활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입학 후 나만의 자기개발 학업계획이 있다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시오.
4.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사항은 무엇인지? 내가 팀 대표라면 팀 활동에 잘 참여하지 않는 학우들을 어떻게 결속시킬 것인지? 또 다른 팀과 다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말하시오.
5. 창의성 개발을 위한 체험활동(여행, 예술작품관람, 독서 등)은 어떤 것들을 했는지? 가장 좋았던 것과 그 이유, 또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과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하시오.
6. 남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본 경험은 있었는지? 있다면 어떤 것들이었고 또 특별히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 경험이 있다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시오.
7. 나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나의 장점과 단점은? 친구들은 날 어떻게 평가하는지? 나에 대한 소개를 자기홍보를 겸해서 성명을 빼고 말하시오.
8. 내가 왜 이 대학, 이 전공에 합격해야 하는지를 설득해보시오.
4명씩 들어가는데 00번은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해왔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우와..했어요.ㅋㅋㅋㅋ근데 앞에언니가 교수님들이 안볼수도있다고 그랬는데 들어가보니까 정말 안보셨.....ㅋㅋㅋㅋㅋ근데 그 언니가 자기소개 이런거 안시킨다고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 시키셨습니다.ㅎㅎ...언니 나빴어요..그리고 들어가서 인사하랬는데 교수님이 앉으라고 하셔서 전부 다 앉았습니다.교수님 두분계셨고,그앞에 바로 그자 네개가있었습니다.그리고 자기소개해보라고 하셨습니다.제가 마지막이여서 쭉 하는거 보다가 저도했습니다.
나 - 안녕하세요 가번호 00번입니다.(크게 해서 그런지 교수님들 쳐다보심)작년에 호원대 시험을 봤었는데 제가 준비를 너무 못해갔습니다.근데 교수님들이 말씀도 잘들어주고 그러셔서 제 스스로 굉장히 창피했었습니다.그래서 올해 다시 준비해서 호원대에 지원하게됐구요,(그담엔 기억이 안납니당ㅎㅎㅎㅎㅎ)
교수님1 자기가 선택한거 말해볼까(하시고 저를 쳐다보심..저 마지막번호인데요?라는 표정으로 있었습니다.)
나 - 저부터요?
교수님1 - 응.00번부터.
나 -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현충원간게 기억이 남습니다.3년 내내가서 비석을닦았었는데 항상 더운 여름날 갔었습니다.제가 더위를 많이타서 여름에 짜증이 좀 많은데 이상하게 짜증이 나지않았습니다.가족중에 계셔서 그런지 감사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그리고 나서 학년들이 모여서 현충탑에가서 기도를들였었는데 학교에선 기도 열심히 안했었는데 거기선 기도할때 진심을 담아서 하게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가장 기억남고 인상깊은 봉사활동이엿던것같습니다.
교수님1 - 현충원 근처에 사나?
나 - 아니요,그건 아닌데 고등학교에서 3년내내 갔습니다.
교수님1 - 가서 비석닦았어?
나 - 네.1학년때 저희가 잘한다구 3년내내 부르셔서 갔습니다.
교수님1-(왜 터지신지 모르겠지만 터지셔서 같이 웃었습니다.)
그담에 쭉들었는데 00번도 봉사활동했는데 교수님이 말하셨습니다.
교수님1 - 봉사활동 말하는게 아니라,너희 인생을 바꿀만한 봉사활동을 말하라는거야,예를들어서 말한애중에 병원에서 봉사활동하다가..(기억안남)그런 봉사활동있어?
나 - 아,저는 제가 사회이슈,도가니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은데요,그래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근데 제작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잖아요.근데 제가 나이가 안되서 투표엔 참여할순없고 뭘 할수있을지 하다가 선거도우미를 하게됐습니다.근데 제가 도와드린곳이 시각장애인센터였는데 정말 날씨도 춥고 그런데 이른아침에 나오셔서 투표하시는 모습을보고 왜 우리 20대투표율은 낮은걸까..라고 생각해보게됐습니다.그래서 제가 친구들과 같이 얘기를 해봤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관심없어하는것같아서 제가 동아리 친구들과 영화를 만들어서 찍었고,그리고 제가 도가니나 변호인같이 영화로 만들어서 제도를 변화시키거나?(이런식으로 말한것같은데)그렇게 만들고싶다는 생각을했습니다.
교수님1 - 고개를 끄덕이심
교수님2 - 어디 학교인지,내신,어디학교썼는지 말해봐.
나 - 저는 00여고나왔구요,내신은 뭐고 , 00대,00대,00대 썼습니다.
교수님1 - 마지막 할말 해봐.(교수님이 무슨얘기하실때마다 계속 저만 쳐다보셔서 저는 뒷번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첫번째로했습니다.그리고 교수님웃으실때 저도 계속 웃으면서 눈마주쳐드렸습니다.^^앞에있던 언니가 교수님들이 애교에 약하시다고하셔서 그냥..애교는 못부르고 웃었어요ㅎㅎ)
나 - (정희쌤 저는 봉사활동하는걸 못찾았습니다ㅠㅠㅠㅠㅠ다 군산에서만 봉사활동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저는 처음에 영화를 시작하고자 했을때 본 감독들이 시드니루멧과 올리버스톤이였습니다.그 감독분들을 보고 제가 연출이 하고싶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그래서 저도 감독이 되면 누군가가 저의 영화를 보고 나도 연출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고싶습니다.누군가의 우상이 되게끔 열심히 노력해야하고 배워야 할것도 많은것같은데 여기 호원대에 와서 배우고싶습니다.(사실 마지막은 안하려고했으나,그냥 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